물엿, 올리고당 같은 제품들의 소비기한은 얼마나 되나요?

물엿, 올리고당과 같이 엄청 단 제품들은 소비기한이 어떻게 되나요?

그리고 오래된 제품은 어떻게 버려야 하나요?

엄청 단 성분들이 많은데 그냥 싱크대에 버리면 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물엿이나 올리고당처럼 당분이 많은 제품은 보존성이 뛰어나서 개봉 전이라면 제조일로부터 보통 1년에서 2년까지 사용할 수 있어여...근데 개봉한 후에는 외부 공기와 닿으면서 변질될 수 있으니 제품 뒷면에 적힌 소비기한을 확인하고 가급적 빨리 사용하는 게 좋아요...

    ​버릴 때는 절대 싱크대에 부으면 안 돼요!!! 끈적한 성분이 배수관에 달라붙어 배수구를 막게 만들고 수질 오염의 원인이 되기도 하거등요!!양이 적다면 키친타월이나 신문지에 적셔서 일반 쓰레기봉투에 담아 버리는 게 가장 좋구... 양이 많을 때는 우유팩 등에 신문지를 가득 채운 뒤 올리고당을 붓고 밀봉해서 일반 쓰레기로 배출하는 것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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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물엿과 올리고당 모두 소비기한(또는 유통기한)이 있습니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제품 뒷면을 보시면 보통 제조일로부터 2년(24개월) 정도로 표기되어 있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소비기한이 지났다면? 올리고당 역시 당도가 높아 유통기한이 조금 지났다고 해서 바로 상하진 않습니다. 다만 물엿보다는 유통기한을 조금 더 준수해 주시는 것이 안전하며, 시큼한 냄새가 나거나 층이 분리되었다면 버리셔야 합니다

    버리실때는 막힐수도 있으니 뜨거운물 충분히 흘리면서 같이 버리세요

  • 유통기한이 긴편이라 유통기한내에 소진합니다. 버려여 할 경우 싱크대에 그대로 버리면 막힐수 있어서 별도로 짜서 버리셔야 합니다. 

  • 물엿이랑 올리고당은 보통 유통기한이 꽤 긴 편이에요!

    안 뜯은 상태면 제조일로부터 보통 1~2년 정도이고, 개봉 후에도 냉장보관 없이 서늘한 곳에 두면 오래 갑니다.

    다만 이런 경우엔 버리는 게 좋아요

    이상한 냄새 남

    곰팡이 생김

    색이 너무 탁하게 변함

    뚜껑 주변이 끈적하게 변질됨

    설탕 함량이 높아서 잘 안 상하긴 하는데, 제품마다 날짜 다르니까 병 옆이나 뚜껑에 적힌 “유통기한 / 소비기한” 확인하는 게 가장 정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