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에서 차트는 무당인가요???.

안녕하세요

주식 시장에서 차트는 무당이라는 말이 있던데 차트로 접근하는 방식이 정말 신뢰성이 있는 방식인가요??

보통 단타 칠 때나 유용한건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차트라는건 일종의 패턴을 찾고 그 확률을 노린 매매기법중 하나일뿐입니다. 아니면 보조적으로 큰 추세를 판단하거나 거래량을 흐름을 보는용도로 사용하는경우 이렇게 크게 두가지 정도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차트는 과거의 주가 흐름을 보여주는것이기에 결국 과거의 패턴을 찾는것일뿐 본질적으로 기업의 가치가 변하거나 거래흐름자체가 완전히 바뀌면 과거의 패턴과는 전혀 다른 결과로 나오기에 결국 확률적일뿐인것입니다. 즉 그렇기 때문에 장기가 아니라 단기매매를 할때만 순전히 차트를 중심으로 매매를 하는것이며 이경우 투자라고하는게 아니라 트레이더라고 볼수 있으며 이 트레이딩은 결국 확률이기 때문에 반대포지션으로 갈 가능성을 대비하기위해서 손절이 필수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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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 시장에서 차트를 보는 것은 분명 중요한 일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차트가 과거 방식대로

    반드시 진행된다는 것은 그 누구도 보장하지 못하기에

    어느 정도 수준에서만 참조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투자를 하려면 차트 분석은 꼭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차트 분석을 하는 이유는 사고 팔 타이밍을 차트보고 잡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익절가 손절가도 차트보고 결정을 하는게 일반적입니다

    차트를 볼지 모르면 아무리 좋은 회사를 본인이 찾았어도 얼마에 사고 얼마에 팔지 결정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니 단타건 중장기 투자건 차트는 주식투자에 필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차트는 과거의 기록입니다. 즉,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차트를 보고 알수 없습니다. 차트를 통해 알수 있는건 현재 수준과 거래량을 통해 상승 힘이 있는지 등을 알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차트를 보는 분석은 미래를 맞히는 예언이 아니라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확률과 심리적 측정 도구에 가깝습니다.

    차트가 무당 소리를 듣는 이유는 과거 차트에 선을 그어 설명하는 것은 언제나 어떤 방식으로 100% 사후 해석이 가능하지만 미래의 주가를 예측하는 정확도는 결코 100%가 될 수 없기 때문 입니다.

    단타나 스캘핑에서는 차트가 주 핵심도구 역할을 하지만, 중장기 투자에서는 핵심이 아닌 보조 도구 정도로 활용하시면 좋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남다른오릭스님.

    차트를 무당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과장입니다. 차트는 미래를 맞히는 도구라기보다 과거와 현재의 가격, 거래량을 통해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와 수급을 파악하는 도구에 가깝습니다.

    특히 단타나 스윙에서는 중요합니다. 지지선과 저항선, 거래량, 이동평균선 등을 이용해 매수·매도 시점과 손절 기준을 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차트만 보고 주가 방향을 확정적으로 예측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장기투자에서도 차트가 쓸모없는 것은 아닙니다. 기업의 실적과 성장성을 먼저 보고, 차트는 현재 주가가 과열됐는지 또는 큰 하락 추세인지 확인하는 보조수단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국 단기투자는 차트의 비중이 높고, 장기투자는 기업가치가 중심이며 차트는 매수 시점을 판단하는 보조도구 정도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차트와 같은 경우에도 해석하기 나름이며

    같은 차트를 보고도 모두 다른 해석을 보이기도 합니다.

    차트만을 보고 투자를 하시면 안되며 차트는 말 그대로

    보조지표로만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차트는 과거 가격과 거래량을 바탕으로 투자자들의 심리와 수급을 확인하는 도구이지 앞으로 오를지 내릴지를 확정적으로 알려주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지지선·저항선, 거래량, 추세 등을 통해 현재 매수세와 매도세가 어느 쪽에 강한지 판단하는 데는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단타나 스윙처럼 매수·매도 시점이 중요한 투자에서는 차트의 활용도가 높지만 차트 신호만 믿으면 돌발 뉴스나 실적 변화에 대응하기 어렵습니다. 장기투자에서도 차트가 전혀 필요 없는 것은 아닙니다. 기업의 실적과 성장성, 밸류에이션을 먼저 보고 차트는 과도하게 급등한 자리인지 분할매수하기 괜찮은 구간인지 판단하는 보조수단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국 차트는 미래를 맞히는 기술이라기보다 투자 확률과 위험관리를 조금 더 유리하게 만드는 도구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 차트는 미래를 정확히 점치는 무당이라고 보긴 어렵고, 과거 수많은 투자자들의 매수와 매도 심리 및 거래량이 축적된 통계적 확률로 볼 수 있습니다. 과거 비슷한 패턴에서 주가가 어떻게 움직였는지를 확률적으로 추정할 수 있게 도와주고 손절 라인을 설정하는데 참고할 수 있으며 매수와 매도 타이밍을 고려할때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단타나 단기 스윙 매매에서 더 유용한 게 맞는데 이유는 심리와 수급이 즉각적으로 반영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