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제가 어느정도 책임을 져야 하는 상황인가요
급여 이체 날이였는데 대표 부재로 인해 대표가 하는 업무를 제가 받아서 이체 진행하다 제 실수로 다른 사람에게 이체를 했습니다 따로 인수인계 받은건 없고 그냥 너가 이체 하라고만 했던 상황이였고 대표가 잘 못 이체 된 상황을 바로 인지하고 연락해서 유선상으로 상황 보고 드렸는데 제 실수니까 저보고 책임지라고 제가 책임지는게 맞다면서 제 급여 반환을 지시했고 반환 된 금액으로 원래 지급 해야 할 직원에게 이체 하라고 해서 그렇게 진행 했는데 해당 사건으로 오늘 추가로 납부 해야 할 이체건도 미납되게 생겼다며 그 금액은 어떻게 책임질거냐고 하시는데 이 상황에서 제가 얼만큼 책임을 져야하나요
우선 은행에 착오송금반환 신청하겠다고 보고 올렸는데
이체 받은 사람이 반환 거부 할 경우 제 반환 급여는 받아 볼 수 없는걸까요 현재 3개월 계약직으로 근로계약서 작성 해서 근무하고 있는데 해당 문제로 퇴사 요구하면 저는 응할 수 밖에 없는지 반대로 제가 책임지고 퇴사 하겠다고 하면 어떤 불이익을 받는지 문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