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끓이는 순서. 어떻게 되나요???

같은 라면을 끓이더라도 저마다 레시피가 다르죠.

저는 정량의 물에. 물이 끓으면 스프부터 풀고, 그 다음 건더기 스프,

그리고 면을 넣어 끓입니다.

어떤 분은 물을 조금 많이 넣기도 하고,

어떤 분은 면부터 넣기도 하고.

또 어떤 분은 끓기도 전에 스프를 넣기도 하고.

다른 분은 계란을 미리 풀어 넣기도 하고.

저마다의 레시피가 따로 있는데.

나만의 레시피 공유해 주실 분 계신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같은 라면이라도 조리법에 따라 살짝씩 맛에 차이가 있지요 저두 라면을 많이 끓여먹다보니까 나름 나만의 입맛에 맞는 방식을 터득하게 되었지요 일단 끓는물에 면부터 넣고 좀 딱딱한 면발이 부드럽게 되었을때 스프랑 건더기를 넣는데요 국물맛이 좋더군요 면에서 국물맛을 맹숭거림으로부터 보호해주니까요 스프에 이미 고추가루가 있어 맵기 때문에 따로 김치랑 함께 먹어본적도 극히 드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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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면 먼저 넣고, 스프 넣는 편이에요!

    마지막에는 후추 조금 넣고요!

    후추를 넣으면 조금 더 간이 잘 맞는 느낌이더라고요!

    물론 개인 취향 차이가 있겠지만, 저는 후추 들어간 라면이 더 맛있었어요! ㅎㅎ

    참고가 됐길 바랍니다!

    좋은 저녁 보내세요! ☺️

  • 저는 개인적으로 라면을 끓일 때 물에다가 먼저 스프를 풀고 끓입니다.

    더 맛이 있기 보다는 물이 빨리 끓기 때문입니다.

    물이 끓으면 면을 넣고 면을 반쯤 익힌 다음 계란을 하나 풉니다.

    또 참치액을 반스푼 조금 안되게 넣어줍니다.

    면이 꼬들꼬들할 때 불을 끄고 체다치즈를 하나 위에 올립니다.

    그럼 치즈가 라면 열에 녹으면서 녹진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 저는 뜨섭게 끓는 물에 스프를 넣기가 조금 힘들어서 물 넣고 바로 스프를 넣고 불을 켜서 끓으면 면을 넣고 조금 익으면서 면을 풀고 계란을 하나 넣고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ㅎㅎ

  • 건더기스프 분말스프를 넣고 라면을 넣고 조리후 넣어야 하는 스프는 나중에 넣습니다. 그러면 맛있게 끓더라고요. 이상 저의 방법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