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알바생 cctv로 감시및 영상을 보여주면서 질책
알바했던 곳은 사촌누나 매형이 운영하는 배달전문점이였고 지금은 그만두었지만 그당시 초반에 잘못하거나 실수했던거를 사촌누나가 cctv를 보여주면서 신경질내고 이런식으로 cctv안보여줬으면 좋겠다고 해도 몇번씩 보여주면서 질책했었는데 불법이라던가 법적으로 문제시 삼을수있을까요? 그리고 법적으로 한다고 어떤증거와 근거를 들수있을까요?
그리고 시간도 많이지났는데 대략 9개월 정도인데 입증이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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