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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러블리한지어새65

러블리한지어새65

회사 과장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죽고싶어요

이직은 현재로선 힘든상황입니다ㅠ

영업하는 회사라서

나머지 사람들은 나가있고

사무실에 두명만 있습니다

저는 32살이고 홈페이지 디자인 내지 프로그램 서버 관리 관련 업무이고

경리과장은 52살입니다

저는 전직장에서 경리때문에 상처 받아서

취업포기하고 아르바이트만 하다가

2년 반쯤 다시 회사로 취업을 했습니다

저희 회사는 생수병으로 물을먹는데

원래 밖에서 물을 잘안먹어서 회사에서 물 먹다

남은거 그냥 집에 가져간 적은 있지만 절대 새물을 집에 가져간적은 전혀 없습니다

그런데 저보고 새물을 가져갔다고 아주 도둑놈 취급하고 난리가 나서 대판싸우고

그 이후로 물에 트라우마 생겨서 아에 거들떠보지도 않아서

신장에 결석 생겼습니다

경리가 비품을 시켜서 예민해서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드시나요?

아니요 회사 비품도 제가 시킵니다

물을 시키던 사무용품을 시키던 저한테 재고파악해서 시키라고 한 후

경리과장이 다시 홈페이지 로그인 해서

왜이걸시켰냐 갯수가 모자라다 왜 이것밖에 안시켰냐 이게 제일싼게 맞느냐 미쳐버리겠습니다

또 물때문에 여름인데 왜 이것밖에안시켰나 어쩌고 또 뭐라해서

또 대판싸우고 회사물은 이 이후로 단 한모금도 안먹습니다

부려먹을 후임? 꼰대짓은 하고 싶은데

자기랑 직종이 다른 사람이 오니까 어떻게든 시키고 자기가 우위에 있다는걸 보여주고 싶은 사람인거 같습니다

사무실 씽크대 청소랑 박스같은것도

저는 아에 물도 안먹고 아무것도 안먹어서 쓰레기던 뭐던 생길일이 없는데 설거지 안해놨다고 뭐라고 하고...

사무실청소도 제가 더 많이합니다...

그리고 보통사람들은 연예인들이 잘사는집 이런거 예능하면 오...집이좋구나 오... 잘사네 그렇군.. 연예인이 예쁘군 까지만 생각이 들지 않나요...?

근데 과장은 밥먹으면서 티비볼때마다 쟤는 돈이 많으니까 저런집에서 산다 관리를 얼마나 많이 받았겠어~ 연예인들 관리는 일반인들이 따라가지 못해 라거나

대표님한테도 대표님 안들리는 곳에서

관리를 잘하니까 저렇게 예쁘고 탱탱하시지라고 하시고....(대표님이 동갑,여자)

이번에 조*호님 결혼하신것도

쟤가 연예인이라서 돈이있어서 결혼한거지

연예인도 아니었어봐 쟨결혼도 못했다고 막 까내리는것처럼 옆에 있으면 너무 피곤합니다

앞에 서술했다시피 저는 전 직장 상처때문에

아르바이트를 좀 했었고 입사하고 과장한테

이러이러한 사정이 있었고 이랬다

직원들께는 말하지 말아달라고 했지만

모든직원이 이미 제 사정에 대해 다 알고 있습니다

직원이 뭐 해달라고 저한테 부탁하면

제가 안해본거여서 모르거나 조금 버벅거리면

"밖에서 알바만하고 온 애가 뭘알아요ㅋㅋ 이래서 경력자를 뽑아야지"

경력경력 노래를 부르다가

제가 회사오고 적응하고 잘하니까

(중소기업이라 과장이랑 제 월급이랑 같아서 질투하는거 같습니다 저는 약간 서버관리 기술직이고 과장은 경리입니다)

그런얘기는 이제 안하고 외모라던가 제가 하고 있늗 행동 하나하나에 딴지를 겁니다

제가 약을먹어야해서 3일정도 회사에서 간단하게 뭘 먹었는데

매일매일 뭘 그렇게 부시럭 부시럭 먹냐고

약때문에 그렇다고하면

어디가 아프냐?라고 묻는데 거기까진 그럴 수 있고 쳐도

니가 몸관리를 안해서 그렇녜

니가 화장실안갈때부터 알아봤다

병원에서 뭐라고하던데 그런걸로 약먹을정도이냐 등등 아주 미치겠습니다

옷입고 오는것도 사사건건 간섭하고

제 일거수 일투족에 관심이 너무 많아요

전 집에서 게임 하는걸 좋아하는데

친구랑 안만난다고 히키코모리에 병신찐따 취급하고

게임으로 만나서

10년이상 알고지내고 주기적으로만나서 밥먹고 그럼 친구아닌가요?

어디 놀러갔다왔다하면 또 게임친구들이랑 갔지?하면서 개무시하고

게임한다고 잠재적범죄자취급하고 살인사건 나오면 다 게임때문이라고 욕하는데 저보고 일부러 들으라고 하는 듯이 그러니까 화가납니다

또 저는 산업디자인 전공했고 10년이상 틈틈히 소설을 써와서 일반인들 보다는 아니 적어도 경리과장 보다는 그림 잘 그리고 잘쓴다고 생각합니다

과장이 저런 사람인지 모르고 친해지려고 했을때 저는 소설을 좀 썼었다 이야기 하니까

이미 과장은 제가 알바만 몇년한거 알고 있어서 개무시하는 상황에서

니가 무슨 소설을 쓰느냐 라고 무시하길래

썼던거 보여드리니 아무말이 없으시더라구요

주변인들이 그때 썼던거 왜보여주냐고 해서 그 이후론 티를 전혀 안냈는데

자꾸 재능의 영역이라는 말을 꺼내면서

예술은 타고나는거라고 재능이 있어야한다고 하십니다

제가 대학에들어가서 그림이랑 소설 쓴걸 아니까

재능이있어서 어릴때부터 시작해야한다고

재능재능 노래를 부르는데 적어도 너는 아니라는 식으로 말하는게

'아 이사람은 내가 얼마나 잘적고 잘그렸던 이미 알바만 전전한 무능력한 애한테 이런 능력이 있다는걸 인정하고 싶지 않구나'

생각이들고 점점 이전에는 아무렇지 않았던 아니 절 까내리는걸 몰랐었던거죠

상습적으로 까내리고 있던걸 이제 눈치채고 마음 고생이 심해졌습니다

사무실에 단둘이있으니 도망갈 수도 없고

영업나간 직원 가끔와서 저한테 말걸면

자기가 다 대답합니다

예를들어

"~씨는 이사잘했어요?"

"넵"

"(경리과장): ~이는 이번에 청년 대출받아서 갔다고 하더라구요 3층 투룸으로 갔다고 하던데 이율이 엄청 낮아서 쟤는 횡제한거죠~ 그나저나 @@님은 어쩌고저쩌고"

이렇게 지가 대신답변해주고 화제를 자기한테로 막 돌려버립니다

직원 다 있는데서

~이는 친구없어서 맨날 집에서 게임만 한다는 식으로 까내리고

친구랑 놀러갔다하면 니가 친구가 어딨냐는 식으로 말하고 지가 저 대신 대답하다가

제가 과장한테 말한 정보가 틀렸다고 지적하면 얼굴 개빨게져서 다른 직원 없을때 ~이 분명 나한테 ~다고 말했잖아 내가 거짓말 쟁이가 됬잖아 하면서 저를 나무랍니다

아니 지가 저한테 물어본거 지가 신나서 대신 대답해놓고 왜 저보고 그러는지 이해가 안돼네요

자기가 잘난것도 아니면서 툭하면

내 아는 언니가 대기업 다니는데~

내친구 아들은 어디 인서울 다니는데~

내 친구 딸이 이번에 기자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아니 지가잘난것도 아닌데

중소기업에 저랑 같은 월급인데

왜 목에 힘주고 다니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네요

그리고 전. 이미 과장한테

알바만 전전한 무능력한 지잡대 사람으로 낙인찍히고 (자기는 고졸)

대화하려고 좀 모른척 물어보고 좀띄어

줬더니 제가 진짜로 무식하다고 생각하는지

팩트를 말해줘도 믿지도 않고 자기가 아는게 다 정답이라고 합니다

수도권에 미분양아파트 많은거

말하니까

수도권에 미분양이어디있냐고 말하고 안믿고

치아교정때문에 나는 월치료 없는곳 간다하면우리 아들도 교정했는데 월치료 없는곳이 어딨어 다 있어! 막 우기는데

제가 월치료 없는곳에서 실제로 교정하고 있고 그렇게 말해도 그런덴 없다고 막 우기고

아는척이 개 쩔어요

뭐 말하면 ... 하 할많하않...

이때까지 적은건 다 극히 일부만 적었어요

짜증나서 맞써 싸우고 싶어도

제가 맘이여리고 말빨로 못이길거 같고

사회적으로보기에도 32살이 52살?한테 맞서기는 아무리 과장이 잘못했어도 싸가지 없어 보이고 저만 인사고과 잘못 보일거 같아서 매일매일참고 일하는데 과장이 긁을때마다 너무 죽고싶어요

맨날 칼보면 손목찌하고 싶다 생각들고ㅠㅠ

지금 이직은 안돼는 상황인데

전 어떻하면좋을까요ㅠㅠ...

어른이면 갈등이 없을줄 알고 이 회사에 온건데... 영포티랑 일하기 너무힘들어요...

(저랑 과장 둘다 여자고

개인이 특정 될까봐

직종이나 나이만 조금 고쳤습니다)

40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끔반짝반짝한천혜향

    가끔반짝반짝한천혜향

    대가리 깨버리셈(장난이고)

    굳이 스트레스받으면서 일할필요있냐?

    그새끼가 뭘하던 그냥 다른회사로 이직하셈

    나이 걱정?요세 나이보는곳 별로없음

    20대초반이 오히려 일구하기 개빡센거임

    나이×경력이다

  • 다른건 모르겠으나 그곳에서 살아남게 된다면 어마무시한 생존능력이 렙업되어질건 확실할 것 같습니다. 어떤 방법을 추천드린다 한들 그 분이 변화되지 않는다면 계속 힘들어질 것 같다라는 생각은 드네요. 조언 아닌 조언을 드리자면 출근하실때 감정을 집에 놓아두고 출근하는 법을 익히세요. 그리고 부적절한 부분은 항시 체크하고 기록해두는 습관을 두시구요. 우선은 그정도 하시면서 기회를 보셔요.

  • 글로만 접해도 그 과장이라는 분은 정말 피곤한 스타일의 사람 같네요.

    회사란 곳이 본디 별의별 사람들이 다 모이는 곳이다 보니 이상한 사람이 있을 수 밖에 없더라구요.

    그런 사람들과는 최대한 대화를 하지 않고 엮이지 않는 것이 상책인 것 같습니다.

    일적으로만 불가피할 때 아주 짧게 이야기하고 최대한 단답식으로 대답하고 그 외의 일 외적인 대화는 하지 않도록 하세요.

    그게 내 정신건강에 좋더라구요.

    또한 그 사람이 너무 지나치다 싶으면 회사 윗선에 한번 이야기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그딴놈 때문에 본인의 인생을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 거 자체가 안타깝습니다.
    저는 이직을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회사 선택을 잘못하신 것 같습니다.

    좋은 사람들 많은 회사들 많습니다. 저 회사가 정말 쓰레기인겁니다.

  • 직장에서 상사가 괴롭히는 경우는 흔하게 있다더라구요! 하지만 싫으시면 단호히 거절하셔야합니다. 그러고나면 반드시 조심할것입니다~

  • 공감백배. 직장 생활을 슬기롭게 하는 방법은.

    또라이가 되는 것 입니다. 가면을 쓰는거죠.

    이세상, 내직장, 내주변 어딜가나 또라이천국입니다. 또라이의 적은 또라이입니다. 여적여 이런말이 있듯이 또적또를 새겨보세요. 내가 남한테 피해를 주지 않는선에서 또라이가 되어보세요. 직장을 다니는 이유가 뭡니까. 행복해지려고 잖아요? 그 행복추구에 방해가 된다면, 제거해야됩니다. 안그러면 만병의 근원이 되겠죠.

  • 고용노동부 직장인 괴롭힘 예방.대응 메뉴얼 프린트 후

    본인 책장에 비치

    고용노동부 고용정책과

    성희롱 책자 본인 책장 비치

    컴퓨터에 녹음기 쇼핑몰 화면 띄워놓기 만

    해도 절반은 줄어 듭니다.

    이때 사장과는 절대 싸우면 안됩니다.

    하는 모든 잡무 기록해두세요. 개수가 수십수백개로 나올텐데 이 기록이 질문자 님이 나가면 본인들이 해야하는 것으로 압박감을 줍니다.

    이러면 최소 한달은 평온합니다.

    3년간의 직장괴롭힘 평온한대응 경험담

  • 이직이 어려운 상황인데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시군요.

    과장이 열등감이 있어보입니다.

    히스테리부리는거죠.

    적당한 응대가 맞을듯 합니다.

    개인적인 얘기나 대화 필요없고 입을 막을수는 없으니 들려도 무시하고

    무시가 생활이 되다보면 습관이 되고 크게 상처받지 않게 되는 사람도 직장에서 더러 봤습니다.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너무 크다면 이직을 준비하셔야합니다. 버티다 버티다 몸 상하고 안좋은 선택을 하게됩니다.

    나 자신을 위한 선택을 하셔야 합니다.

  • 회사생활에서 가장 힘든 상황이 사람과 맞지 않고 사람에게 받는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생각되네요. 그런 상사와 함께 일하시느라 많이 힘드신데 참고 다니시는것보다 다른 직장에서 즐겁게 일하시는걸 권해드리고 싶어요.

  • 그냥 성격이 그런 사람인 것 같아요 일 외에는 사적인 대화 단절 하면서 주어진 업무만 참으면서 하던가 또래들이 좀 있는 직장으로 이직을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저라면.. 아니 일반적인 경우라면 직장내 괴롭힘으로 사내 인사팀 또는 대표에게 제보하거나 고용노동부에 신고하세요.

    추가로 형사 외에 민사로도 청구하세요.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인한 건강악화 등으로.

    지르고나서 회사옮기시거나 해도 되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을 것도 없습니다.

  • 굉장히 주변 사람들 피곤하게 만드는 과장님이시네요. 일하기도 힘드실텐데 과장님의 잔소리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겠네요. 멘탈 잘 잡으시고 힘내세요.

  • 뭘해도 꼬투리를 잡을사람입니다.

    그냥 무시가 답이예요.

    주변에도 이미 그사람에 대해 대충 알고 있을꺼예요.

    모두가 앞에서만 경청하는 척 하지..

    뒤에서 그사람 다 씹을꺼니깐 맘에 담아두지마세요.

    건강만 더 해치게됩니다ㅜㅜ

  • 힘들어도 참고 자격증 준비하며 버티어야합니다

    때를 기다리는거죠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오듯이 반드시 사람에겐

    기회가 옵니다 힘내세요

  • 전 아무생각 안하고 출근합니다. 누가 뭐라하면 아... 이러고 몇마디 후 그냥 있습니다. 누가 뭐라하면 그래 너도... 뭐 대충 이리 생각하고 잊어버립니다. 가끔 넘 스트레스 받으면 친구한테 연락해서 투덜이가 됩니다. 그러면서 맛난 거 먹고 풀어버립니다. 잠도 자고.. 취미로 이것저것 혼자하기도 하고요. 맘을 비우세요. 그래야 건강 안 해칩니다 도저히 안 된다 싶으면 이직을 권합니다.

  • 다른 곳으로 이직하세요ㅠㅠ 진짜 읽다가 화가나고 답없는 집단같아요... ㅠㅠ 마음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제발 이직하시길 바라요..

  • 다른 직장으로 이직하시는게 어떠실지?

    개념없는 상사는 누가 새로 들어와도 변하지않습니다.. 다를 직장으로 이직해서 다른 꿈을 펼치시는게 나을듯싶네요!!

    화이팅입니다!!!

  • 정말 많이 힘드신 상황이신가 보네요..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여러 유형의 사람을 만나게 되는데,

    참 운도 없이 안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고충을 질문자님만 겪는게 아니라 다른 직장인들도 똑같이 겪고 있습니다.

    너무 혼자만의 아픔이라 생각하지 마시고,

    다른 사람도 견디고 있으니 조금만 더 견뎌 보자는 생각으로 버텨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나서도 정 아니다 싶으신 때에 퇴사를 고민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힘들어서 어쩜니까! 직속상사분이 너무하시네요! 회사는 서로돕고 발전적이어야 재미가 있을텐데!

    딱 그만두고 싶으시겠습니다.

    살아가는 기본이 돈인지라ㅈ약점을 이용하나봅니다.

    지랄같아도 참는수 밖에 없네요~~

  • 32살쯤 되면 그냥 저런 사람은 그런갑다 하고 살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이제 저정도에 상처받거나 할 나이는 아니잖아요?

    그냥 아픈 사람이다 생각하세요.

    주변 너무 신경쓰셔서 스트레스 받으시는건데

    진지하게 한귀로 흘려야 될 얘기들 뿐인데 담아두지마세여

    답답하면 운동하다가 어디가서 소리라도 지르시길!

  • 쓸데없는 스트레스를 받고 계시는군요.

    회서에서 업무적으로 엮이지도 않는데 멀그리 신경을 쓰십니까ㅋ

    제가 보기에는 글쓴이분께서도 너무 직장동료와 잘 지내야되고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너무 많은 신경을 쓰시는듯 합니다.

    다 그러지는 않겠지만 어느직장이나 미친인간들 정상적인 사고를 못하고 개망나니짓하는 인간들이 존재를 합니다. 그거때문에 잘다니는 직장을 그만두고 스트레스받는건 너무 본인에게 손해고 그럴 필요도 없습니다. 직장이 본인경력쌓고 돈을벌기위해 다니는곳인데 너무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업무시간에만 업무적으로만 상대해주시고 속으로는 븅신이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그사람이 님을 어떻게 생각하든말든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그냥 불쌍하게 생각하세요. 진짜 불쌍한 사람입니다.

  • 업무 이외의 말은 섞지마세요.

    개인사생활부터 주변얘기, 연예인 얘기등 모든 얘기를 하지마세요.

    일외에 쓸데없는 얘기하면 이어폰끼고 본인업무에만 집중하시고 반응보이지마세요. 일부러 큰 헤드폰끼고 일하면 이어폰끼고있으니 본인 얘기 안들릴거라 말 안걸겁니다.

    점심도 따로 드시고 .

    계속 업무시간에 지껄이면 사장한테 얘기하세요. 쓸데없는 얘기때문에 업무에 지장있으니 과장한테 주의 좀 주라고.

    아무튼 저런 인간유형은 상대안하는게 답입니다.

    우리 사무실에도 있거든요. 온갖거 남들하는거는 다 트집잡고, 귀와 눈은 항상 상대방에게 레이더처럼 열려있는 사람.

    아주 피곤합니다.

    그래서 원장한테 민원넣었더니 사무실에서 사담하지말라고 했어요. ㅋ

    정말 온갖 쓸데없는 얘기로 직원들이 귀에서 피날 지경이라고 했거든요.

    과장보다 더 높은 사람한테 민원넣으시고 계속 그런식으로 상대 무시하고 스트레스주면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할거라고 하세요.

    그런 인간들은 쎄게 나가야 꼬리내립니다. 그리고 녹음기나 휴대폰녹음기능으로 녹음하세요. 증거될만한 내용들은. 직장내괴롭힘으로 신고시 도움됩니다.

  • 세상에 별 이상한 사람들이 많고 어떤 집단에 가든 그런 사람들은 한명씩 꼭 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서 심한 사람 좀 덜한 사람이 있어요~ 받아들이는 사람도 더 여리신 분이 있고 아주 조금 덜 여리신 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적어주신 글을 보면 과장님은 많이 이상하신 분입니다. 글 쓰신분은 좀 여리신 분 같구요~어디나 진상은 있지만 저렇게 까지 진상이 아닌 분도 있어요~ 회사에서 저분을 나가게 할 수 없다면 이직을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특히 자기만 옳다고 믿는 분들은 대화 자체가 안됩니다~

  • 참고직장생활 하던가 아니면 고만 두던가 해야하는데 둘중 하나도 힘들죠

    에효 우리네 사는인생이 그런겁니다

    힘내시고 한번더 생각해 보세요

    그래도 집에서 노는것보다는 ...

  • 회사 과장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죽고 싶다는 생각까지 드신다면 정말 저 같으면 무조건 어떻게든 녹음이든 그 사람도 귀찮게 할 것 같아요 무시하거나 일하면서 이직을 생각하고 이직 할 것 같습니다

  • 상대의장점을 내꺼로 하고 나쁜건 꿈으로 돌리세요 상대가 있기에 더욱 내자신이 성장할수있고 개의지 마시고 좋아하는일에 전력을 다하시면좋을같슴니다^^

  • 우선 힘든상황에 힘내라는 이야기를 먼저 드리고 싶어요. 회사에서 사람을 통한 스트레스도 흔히 겪을수있는 경우지만 글쓴이의 상황은 이겨내기 힘든 상황으로 느껴집니다. 일단 상사와 부딪혀 싸우는것도 힘들고 설령 부딪혀 그 상사를 논리적으로 이겨낸다고 해도 글쓴이에게 좋은 영향으로 돌아오지 않을것같습니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원인이라고 하는 말처럼 글쓴이의 건강은 찾는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직이 힘든 상황이라면 좀쉬시면서 건강을 챙기시는것이 어떨까하네요.

  • 저 회사가 정말 답답하고 노답인듯합니다. 이런것때문에 인생 허비하시면서 마음의병을 얻는건 아닌것 같아요. 다른 회사도 많으니 이직 준비하세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어떤성향의사람인지알겠네요 그사람 문제해결안되면 퇴사하시는게 이득이실것같은데요..저라면거기서일못할것같습니다.

  • 언제 어디서나 한사람때문에 힘들고 죽고싶단 생각이 들때가 많죠..ㅜ 그래도 그 한사람때문에 힘들고 짜증나고 해도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직장생활 하면서 한사람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이직과 퇴사를 가슴에 품었는데

    생각을 다시 바꿨어요 내가 왜 한 인간때문에 스트레스받고 나가야되는거지? 당신같은 인간이 뭐라고 이렇게 생각을 하면서 직장생활을 하니까 편하게 일할수있더라구요! 긍정적인 생각을 해보세용

    스트레스 받으면서 일하면 빨리 늙어요ㅜ

    같이 힘내서 존버합시다..

  • 다음에 그 과장이 선생님께, 관심을 보이면... 이렇게 말하십시요. "(웃으면서) 하하하 과장님은 저에게 정말 관심이 많으신것 같아요. 취미나 친구, 친한 가족 없으세요? " 아무렇지 않게 받아치세요. 만약 성격상 어려우시면... 이런 말을 하기 전에 집에서 많이 연습해 가시구요... 약국에서 안정액이나 금왕심단 같은거 드시고 마음이 편안해 지길 기다렸다가 이런 말 건네면 됩니다. 본인의 마음이 화가 나거나 불편할 땐, 아무 댓구 하지 말고 못 들은척 하시고요... 노력해보십쇼. 그 과장한테 그 나이 먹도록 그 월급밖에 못 받는 세상 못난 사람 취급하면서 개무시 해주세요. 그 사람이 건네는 선생님의 화를 돋우는 화두 '물, 비품, 청소 등등'에 관해 직접적인 답변 보다, 너나 잘해, 나한테 관심 끊어. 방식이나, 화두를 되돌려 주는 방식으로 니가 가져간거 아니야?, 니가 청소 안한거 아니야? 니가 맨날 탕비실 쓰자나...이렇게 대답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세상 소중한 선생님 자신을 꼭 지키세요. 침해 당하는걸 참지 말고, 선생님을 침해 하고 해를 끼치는 사람을 결코 용인하지 마세요. 그 사람이 하는 말에 댓구해 주지 말고 말을 섞지 말고, 그 과장이 뭔가 이야기 할 땐, 화장실 간다고 그 자리를 피하세요. 개무시 요법이 그런 사람에겐 최고입니다.

  • 그냥 불쌍히 여기세요…글쓴이한테 하는 행동이나 말을 남한테는 안했을까요 심지어 가족들한테까지 했을 확률이 높아보이네요.. 저렇게 한 평생 사셨을텐데 불쌍하죠..주변에 글쓴이처럼 모두 생각할거예요…힘을 내시고 대단하 재능과 취미 남은 여생 그런 이상한 사람들 때문에 허비하시지 말고 멋진 인생을 만들어가시기 바랍니다. 끝!

  • 경리과장이 배려와 이해심이 전혀 없는 이기주의 사상이 너무 강한 사람 같습니다. 본인이 하는 말이나 행동이 타인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생각을 가져야 하는데 그렇지 않는 사람이라서 질문자님이 많이 힘들어 하는 거 같습니다. 지금 상황은 이직이 반드시 필요해 보이는데 이직을 할 상황이 아닌 것이 안타깝습니다. 정신과 치료를 받을 정도로 스트레스 받는 상황이면 이직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질문자님이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도 있어 보입니다. 직접적인 업무와 연관 된 것이 아니면 아예 반응을 하지 않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 제가 보기엔 과장이라는 사람이 자기만 알고 꼰대에 질문자님을 특히 너무 싫어하는거 같네요 이런 상황에서 질문자님이

    할 수 있는건 없어보이고요 상사랑 싸워봤자 좋을게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그냥 무시하고 지내시거나

    아니면 이직을 못하시는거면 관두고 알바라도 하시는게 어떨까요? 그렇게 까지 스트레스 받으시면서 건강 버리시면서

    일을 해야 되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요즘 알바도 시급 쎈것들 많습니다 고려해 보십시오

  • 다른 데 알아보세요. 사람 스트레스 진짜 견디기 힘들어요. 거의 매일 보는 사람인데. ㅠㅠ 그리고 그 사람 때문에 죽으면 안 되지요. 피할 수 있으니 피하셔야 해요. 저도 그런 일 겪어 봤는데 하루하루 힘들어도 지나고 나서 그녀를 안 보니까 또 언제 그랬느냐 싶더라구요. 죽어도 같이 지내야 하는 사람 아니니 다른 회사 알아보세요. ㅠㅠ

  • 이직은 힘들다고 하시는게

    본인의 생활 여건상 이직이 힘든다는건가요 아니면 근무 계약상 힘들다는건가요?

    죽으면 다 아무의미 없어요

    본인이 물도 먹지 못할정도로 스트레스 받아서 그러고 회사생활을 하고 있는정도이면

    그냥 그사람과 말섞는 자체만으로도 스트레스가 어마어마 하다는건데 본인 수명만 단축됩니다

    그리고 제가 비슷한 사람 겪어봐서 아는데

    저런사람 정말 안바뀌고 관계 절대 나아지지 않습니다 저런사람은 그냥 자기한테 아부해주고 한없이 잘해줘도 지가 맘에 안드는 부분 있으면 바로 적대하는 사람이구요 사람 잘 버리는사람입니다

    전 항상 증거 라던지 내가 억울한 부분을 확실하게 하고 증명하고 하면서 싸우고 결국 말도 안섞습니다 자기가 원래 할일을 저한테 미루면 전 난리치집니다 해주지도 않고요

    이렇게 지내실거 아니시면 그만두세요 저같은 사람 거의 없을거라고 봅니다 전 이직을 하기 싫어서

    이렇게 지낸거고 이렇게 지낸다 해도 다른사람들이 절 좋게 보진 않을거에요 헌데 전 그게 중요한게 아니거든요 내가 먼저 중요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선택을 한거고

    글쓴분은 이게 안될거 같으면 이직하세요

    아니면 아예 부딪히는 일이 없이 지내시고

    말도 섞지 마시고요 그게 안된다면

    계속 지내다가 정말 스트레스 받아서 큰병올수도 있습니다 잘생각하세요

  • 혹시 과장님이 노처녀인가요??

    노처녀라면 글쓴이님에게 히스테리 부리는거 같아요.

    나이 먹고 이룬게 없으니, 젊은 글쓴이님이 질투가 날듯합니다.

    그냥 못배워먹은 불쌍한년............... 이렇게 생각하세요.

    저도 저희회사에 전무가 있는데, 농담안치고 계급장때고 맞다이 까고 싶지만 참고 있습니다.ㅜㅜ

  • 저런 상사와 지속적으로 마주쳐야 할 상황이면 회사생활이 참 답답하시겠습니다 ㅠㅠ

    우선 인사고과가 가장 중요할텐데 최대한 참으면서 다니시고, 심리센터 통해 심리상담 받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정말 힘든 상황을 겪고 계신거 같습니다 그 감정이 너무 무겁고 힘들겠지만 혼자서 감당하기 어려울 때는 전문가와 상담하거나 가까운 사람에게 이야기해보는게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27살 여자 입니다.

     

    올리신 글을 읽고 처음엔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어떻게 .. 남자분도 아닌.. 여자분이 .. 저렇게 어려운 환경속에서 ..

     

    참고.. 견디고 살아왔는지 .. 너무나 대견하고

     

    힘든 상처를 치료해줄 곳 하나 없다는게 너무 안쓰럽네요.

     

    나중에 얼마나 큰 행복을 주시려고 신께서.. 저렇게나 많은 고통을 주셨는지 ..

     

    제가 다 마음이 아프네요 .

     

    23살.. 꽃다운 나이에 ..

     

    정말 산전수전 다 겪으면서 하루하루를 보내는게.. 얼마나 지옥 같을까요..

     

    제가 그 상황이였어도.. 수십번 수백번.. 안좋은 생각.. 충분히 했을꺼에요.

     

    지금까지 참고 살았다는게 .. 정말 기적이고, 대단하신거 같아요.

     

    오히려 이 글을 읽으면서 .. 나 자신이 제일 불쌍하고 가여웠다고 생각한

     

    제가.. 너무 한심해지내요.

     

    힘내시기 바랍니다.

     

    23살 늦지 않았어요. 지금부터 어떤걸 하면서 내 인생을 살아가야 할지 고민하시고

     

    시작하셔도 무리 없습니다.

     

    일단.. 중학교 졸업이시기 때문에 어느 회사를 취직 하시는건 조금 어려울수 있어요.

     

    검정고시로 고등학교 졸업까지는 준비해 보시는게 어떠세요?

    검정고시가 그렇게 많이 어렵다고 하진 안았어요.

     

    저랑 같이 자취 하고 있는 26살 여자 동생도 고등학교 자퇴 하고

     

    나중에 20살 넘어서 검정고시 봐서 고등학교 졸업 땄다고 했어요.

     

    고등학교 졸업만 되도 일단 들어갈 수 있는 회사 많아요.

     

    대학교 졸업을 해야 한다. 공부를 열심히 해야한다.

     

    이 기준은 대기업이나 소위 말하는 ' 사 '자 들어가는 직업 군에 거의 속한다고 보시면되요.

     

    저도 고등학교 졸업에 대학 문턱도 못가본 사람인데

     

    20살 이후로 한번도 쉬지 않고 일했어요. 물론 회사에서요.

     

    중소 기업이긴 하지만, 좋은 직장 선후배 만나 그 환경에서 열심히 돈벌면서 살고 있어요.

     

    저도 꿈을 꾸는 걸요. 27살인데두요.

     

    제꿈은 상담사 에요. 늦은 나이 일수도 있지만, 절때 늦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지금부터 상담쪽 공부 하면서 대학도 가고, 대학원도 가고 싶어요.

     

    그 목표를 찾는데 27년이 걸렸어요.

     

    저도 꿈이 없었거든요.

     

    가정형편이 많이 좋지 않아서 20살때 이후로 집을 뛰쳐나와 거의 가출하다 시피

     

    독립해서, 그때부터 자취생활 하면서

     

    제몸 하나 챙기는데도.. 빠듯하게 살았습니다.

     

    꿈도 없었고, 핑계지만 여유도 없었어요.

     

    지금도 여유가 많은 건 아니지만, 계속 반복되는 일상에

     

    회의를 느끼기 시작하면서..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27살 .. 올해 초에요.

     

    어떤 일을 하면 잘할수 있을까? 난 무슨일에 흥미가 있을까 하구요..

     

    그러면서.. 네이버 지식인의 고민올린 글들에.. 무심코 답변을 드린 것이 ..

     

    개인 쪽지로 인연이 될만큼.. 저한테 너무나 감사함을 표시해주신 분이 있으셨어요.

     

    그렇게 찾았어요. 내가 정말 행복을 느끼고 있는 그 무언가를요.

     

    자꾸 두서없이 제 이야기를 하는것 같아 죄송해요.

     

    너무나 안타까워서요. 꽃다운나이에 너무 고생하고 계신거 같아서요..

     

    행복해지셧으면 좋겠어요.. 정말 진심입니다.

     

    그 행복을 위해서 조금만 참아 보세요.

     

    그리고 지금 부터라도 생각해 보세요. 저보다 4년이란 시간을 버신 거에요.

     

    천천히 생각해 보세요. 길은 꼭 한가지라도 반드시 열리게 되어 있습니다.

     

    일단.. 이기적인 생각이지만.. 본인을 먼저 생각하세요.

     

    가족.. 물론 중요합니다.

     

    하지만 일단 본인이 자리잡고 잘 되야 가족을 챙길수 있고, 함께 할 수 있어요.

     

    그걸 아버지도 바라시고, 언니도 바라고 있을꺼에요.

     

    일단 검정고시만 합격하면 들어갈수 있는 회사는 많습니다. 아직 나이도 어리셔서

     

    경험을 쌓는데도 무리는 없을꺼에요.

     

    원하지 않는 회사라도 일단 들어가서 이것저것 경험하다 보면

     

    그 안에서 많은것을 배울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원하는걸 찾아 가시면 되요.

     

    이젠.. 행복해 지셔야죠.

     

    꼭 그런날이 올꺼에요. 지금 까지 잘 참고 지내왔던 거처럼

     

    마음 단단히 먹으시기 바래요.

     

    혹시라도.. 너무 힘들고.. 아픈데 .. 말할 곳도 없고.. 의지할 곳도 .. 아무것도 없으면

     

    제가 도와 드리고 싶습니다. 조그마한 마음의 짐이라도.. 덜어드리고 싶네요.

     

    따로 쪽지나 메일 주세요.

     

    서울에 사는 분이시라면 가까이서 위로가 되어 드리고 싶네요.

     

    꼭 힘내시기 바랍니다.

     

    이 글을 통해.. 다시한번 제 자신을 뒤돌아보고.. 깨우치고.. 반성하게 됬어요.

     

    감사합니다.

     

    좋은 날이 오는 그날까지 기운 잃지 마시고.. 화이팅^^!

     

     

     

     

     

    201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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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아체

    태양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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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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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2댓글020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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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동감합니다..ㅠ.ㅠ 과장님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아빠, 친구들한테도 도움을 청했죠.. 첨엔 아빠도 그렇고 친구들도 "요즘 그만큼 월급... 그친군 회사생활 1년하다가 공부가 하고 싶어서 지금 대학교 간호학과에 다니고 있는데 저보거 그러더군요.. " 다른데 그만큼 월급 주는데 없다..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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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m****

    초수

    피곤한 상사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겠어요.. 아랫 사람이라고 함부로 대하는 사람들치고 제대로 된 사람들 없죠.. 우선은 님께서 더이상 Yes girl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동안 과장이 시키는 일이라면 다 충실하게 해 주셨기에 과장의 디러운 성질이 그지경에까지 이른것이 아닐까하는...

    Up0댓글0200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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