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한 사람 상대하기 힘들죠
별거 아닌 일로 툭하면 토라지는데 그거 일일이 상대하면 끝이 없어요
토라진 게 뻔히 보여도 그냥 모른 척하세요
별거 아닌 일이라 어차피 시간 지나면 괜찮아져요
(예민한 사람들은 생각이 많기 때문에 자기 성찰을 잘하거든요 물론 그게 안 되는 사람도 있지만)
만약 예민한 사람이 이런이런 일 때문에 기분 나빴다고 따지고 든다면
정말 미안하게 느껴지는 일에만 사과하세요
내가 잘못했단 생각 안 들지만 예민한 사람을 위해 사과하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어요
예민한 사람 상대할 때 가장 중요한 건
니가 별거 아닌 일로 토라져서 나한테서 떠날 거면 떠나라, 나는 너와 이만큼의 거리(내가 편한 거리)를 항상 유지할 거다,
라는 마인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