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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한결같이애틋한나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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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팀목전세대출(HF) 연장 및 목적물변경 신청 기한

안녕하세요.

현재 거주하는 곳에서 2년 계약 만료 후 갱신하지않고 이사할 예정입니다. 만료일은 4월 6일이고 이사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요. 3월 27일이 될 수도 있고 집주인 사정이 안되면 만료일인 4월 6일이 될 수도 있어요. 그 결과가 3월 초쯤 나올거라 제가 기다려야하는 상황이구요. 이럴 경우 연장신청을 2월 23일에 먼저 하고 입주날짜가 확실히 정해지면 새집과 계약서를 언제 써서 신청하러가야 3월 27일 또는 4월 6일에 정상적으로 처리가 될까요? 계약서 날짜 정정을 중순에 할 수만 있다면 그렇게라도 해서 바로 들고 가야하는 상황이라서요. 기한이 너무 빠듯하진 않은지 궁금합니다. 보증금액은 증액없이 지금 집과 똑같구요, 이사갈 집은 근저당이나 문제없이 깨끗하다고 들었습니다. 이게 가능할지, 불가능하다면 최소 몇일까지 은행에 가서 접수해야할지 궁금합니다. 조언 부탁드릴게요 ㅠ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한중 경제전문가

    최한중 경제전문가

    신한자산운용 경영관리 본부

    안녕하세요. 최한중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 상황이면 너무 조급해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어차피 갱신 안하고 이사 가실 거라면 2월23일에 굳이 연장을 먼저 넣을 필요는 없고, 3월초에 이사 날짜가 확정되는 즉시 새집 계약서를 작성해서 바로 은행에 목적물 변경으로 접수하시는게 가장 깔끔합니다. 중요한 건 이사일 전에 보증 승인까지 다 끝나야 한다는 거라서 최소 2~3주전에는 접수를 넣어야 안전합니다. 만약 3월 27일에 이사라면 3월초에는 바로 접수해야하고, 4월 6일이라면 늦어도 3월 중순 이전에는 은행에 들어가야 마음 편합니다. 계약서 날짜를 임의로 고치는 건 위험하니 절대 권하진 않습니다. 보증금 증액이 없고 집에 근저당 문제가 없다면 승인 자체는 문제가 없을겁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통상 만기 1~2개월 전부터 은행 상담 후 접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사일 확정 후 새 계약서를 준비해 최소 잔금이 2~3주 전에는 신청해야 실행 지원 위험이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거주지 대출 기한 연장과 새집에 대한 목적물 변경은 동시 처리는 가능합니다.

    일정이 빡빡하기는 하나 3월 중순까지 서류접수는 마쳐야 안전합니다.

    연장과 목적물 변경은 이사예정일 최대한 늦어도 2주전에는 신청을 해야 합니다.

    연휴 끝나고 은행과 상담하시고 3월초에 날짜확정후 확정일자를 받은 새집 계약서를 가지고 13일 이전에 마무리 하셔야 합니다.

    모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버팀목전세대출 연장과 목적물 변경은 시간 싸움이 핵심입니다. 서류 심사와 주택금융공사의 승인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잔금일인 이사일 기준 최소 2주~ 3주 전에 은행에 방문해야합니다. 3월 27일이 이사일이라면 늦어도 3월 10일 전후에는 확정된 계약서를 들고 은행에 가셔야 합니다. 2월 23일에 먼저 은행을 방문해서 사전 상담을 서류 확인하시고 3월 초 날짜가 확정되는 즉시 확정일자 받은 계약서로 접수하시길 바라며 가능하다면 현재 대출을 받은 지점에서 진행하는 것이 업무 처리가 가장 빠릅니다. 주의사항으로 날짜가 유동적이라면 계약서에 상호 협의 하에 잔금일을 앞당길 수 있다는 특약을 넣어서 3월 초에 바로 제출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버팀목전세대출 연장 및 목적물 변경 신청 기한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버팀목전세대출 연장의 경우 대략 1개월 전에만 신청을 하시면

    큰 무리 없이 진행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시간은 촉박하지만 불가능하지는 않을듯합니다.

    2월 23일에 먼저 은행에 방문하시는 것은 아주 좋은 선택입니다. 일단 현재 대출의 기한 연장 심사를 먼저 진행합니다.

    새 계약서 제출 및 목적물 변경 시점은 은행이 이사 갈 집의 상태를 심사하고 승인을 내리는 데 보통 최소 2주 정도의 시간이 소요됨으로 3월 27일 이사의 경우는 늦어도 3월 13일(금)까지는 새 집의 확정일자 찍힌 계약서를 은행에 제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동일하게 4월 6일 이사의 경우는 3월 23일까지는 제출하면 되겠습니다.

    4월 6일로 늦춰지는 건 대응이 쉽지만, 갑자기 당기는 건 은행의 심사 기간 때문에 어려울 수 있음으로 이점 참고하여 준비하시면 가능하리라 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연장 신청을 2월 23일에 미리 하신 후, 이사 날짜가 확정되는 3월 초 결과에 따라 계약서를 작성하시면 3월 27일 또는 4월 6일 입주 일정에 맞춰 정상적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계약서 작성과 함께 바로 은행에 서류를 제출하는 것이 중요하니, 가능하면 3월 중순 이전에 계약서를 확정하고 은행 방문 접수를 마치는 것이 안전하며, 보통 계약서 발급과 대출 심사에 2~3주 정도 소요되는 점을 고려해 이보다 늦지 않도록 준비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보증금 증액이 없고 근저당 문제가 없으므로 절차가 원활할 가능성이 높으나, 세부 일정과 서류 준비는 중개인과 은행 담당자와 협의하여 신속히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하면 시간에 맞는 입주와 대출 집행이 가능하며, 일정이 촉박하다면 은행에 미리 상황을 설명해 우선 처리 가능 여부를 상담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