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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일단근사한사자

일단근사한사자

사회초년생인데 이런게 정상인가요?

안녕하세요. 20대 청년입니다.

제가 첫 직장을 다니는 중인데요.

아직 수습기간이기도 하고 모든게 다 처음이라

일을 잘 못합니다.

어느날 일을하다가 실수해서 잘못처리를 하였는데

( 회사에 큰 피해를 주거나 한 실수는 아닙니다.)

사수가 다른 직원들 다있는 사무실에서 일으켜 세워서 화내시면서 뭐라뭐라 하시더군요.

물론 제가 잘못한거 맞고 변명할 여지는 없지만

다 보는 사람들 앞에서 내가 그렇게까지 잘못한건가 싶기도 하고, 자기보다 위인 사람도 있는데 자기과시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온만생각이 다들었습니다.

원래 회사에 이런 사람들 많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일러스

    사일러스

    그 사수분이 심하긴 했는데, 우선 질문자 님이 어떤 실수를 했는지부터 한번 되돌아보세요.

    반복적인 실수라면, 사수분이 화를 낼 수도 있습니다.

  • 사회초년생이고 또 수습기간이라면 사수라는분이 실수했다고 사무실에서 화를낼 필요는 없었을수도 있는데요. 하지만 또 반복되는 실수에 경종을 울렸을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사회 초년생으로서 겪는 실수와 그로 인한 피드백은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러나 사수가 모든 사람들 앞에서 화를 내며 혼내는 방식은 다소 부적절할 수 있습니다. 직장에서의 피드백은 개인적인 상황을 고려하고, 특히 실수나 배울 점이 있을 때는 사적인 공간에서 이야기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수의 행동은 자기 과시나 개인적인 감정이 섞였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괴로울 수 있지만, 자신이 잘못한 부분을 인정하고 앞으로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며, 가능하다면 직장 내 문화에 맞는 피드백 방식을 요청해보는 것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