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정말모던한물범
채권은 언제 사면 좋은가요? 금리영향 많나요?
안전자산으로 채권을 많이 추천해주셔서 구매하고자하는데 지금이 채권 구매하기 괜찮은 시기인가요? 금리 인상된다고 하는데 좀 더 있다사여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채권 가격은 금리와 반대방향으로 움직입니다.
그리 상승기에는 채권 가격이 하락하며 반대로 금리 하락기에는 채권 가격이 상승하죠.
금리가 인상되는 시점이기 때문에 시세 차익을 위해 채권 구입은 좀더 지켜보는게 좋으며 이로인해 경기가 둔화되는 상황이 올때 구입하시는게 좋습니다. 향후 경기 침체로 인한 금리 인하 될 가능성이 커질때 사야 수익을 볼 수 있죠.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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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채권은 시장 금리가 고점에 도달했을 때 매수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채권 투자 수익률은 시장 금리와 정반대로 움직이는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시중 금리가 오르면 새로 발행되는 채권의 이자가 높아지므로, 기존에 낮은 이자로 발행된 채권의 가격은 떨어집니다. 반대로 시중 금리가 내려가면 이미 높은 이자를 보장하는 기존 채권의 몸값이 올라가서 채권 가격이 상승합니다. 따라서 금리가 높을 때 채권을 사두면 높은 이자 수익을 확보할 수 있고, 향후 금리가 하락할 때 채권 가격이 오르면서 시세차익까지 챙길 수 있습니다. 현재 한국은행과 미국 연준이 물가를 잡기 위해 기준금리를 연달아 인상하고 있는 시기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채권가격은 금리와 반대로 움직이므로, 앞으로 금리가 더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면 기다릴수록 더 높은 금리의 채권을 살 수 있고, 반대로 금리가 정점이라고 판단한다면 현재부터 분할매수하는 전략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채권은 금리의 영향을 매우 많이 받습니다.
그렇기에 채구너은 금리가 정점을 찍고 앞으로 내려갈 일만 남았다고
예상되는 시기에 구매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금리와 채권은 정반대로 움직이는 역의 관계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채권은 시장금리가 오르면 가격이 내려가고, 금리가 내려가면 가격이 오르는 구조라 금리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그래서 추가 금리 인상이 예상된다면 장기채 가격은 더 흔들릴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금리 인상이 끝날 때까지 무조건 기다리는 것이 정답은 아닙니다. 현재 채권금리 자체가 높아 이자수익 측면의 매력도 있기 때문입니다. 금리 전망이 불확실하다면 만기가 짧은 채권부터 접근하고, 장기채는 금리 상승이 충분히 반영됐다고 판단되는 시점에 나눠 접근하는 방식이 변동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채권 가격은 금리와 반대로 움직이므로 향후 금리가 인상될 것으로 예상이 된다면 기존 채권의 가격이 하락할 수 있어서 금리가 오르는 시기에 신중해야 합니다. 가장 이상적인 채권 매수 시기는 금리 인하가 예상되거나 금리가 고점에 달했을때이고 추가 금리 인상 우려가 있다면 매수 시기를 조금 늦추거나 분할매수 하는것이 유리합니다. 시세차익보다는 안정적인 이자 수익이 주목적이라면 금리 변동과 관계없이 현재 시점에서도 분할로 접근하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채권은 금리 영향을 매우 많이 받습니다. 일반적으로 금리가 오르면 기존 채권 가격은 하락하고 금리가 내리면 채권 가격은 상승합니다. 따라서 채권 투자자들은 금리 인상 막바지나 금리 인하 초기에 가장 관심을 많이 가집니다.
현재처럼 금리 인상 우려가 남아 있는 시기에는 장기채보다 단기채가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을 수 있습니다. 만약 앞으로 금리가 더 오른다면 채권 가격이 추가 하락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만기까지 보유할 생각이라면 지금의 높은 금리를 확보하는 장점도 있습니다. 초보 투자자라면 장기채에 한 번에 들어가기보다 단기 국채나 채권 ETF를 분할매수하는 방법을 많이 활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