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털이 너무 얇게 자라서 고민입니다.

이거 제 배 사진인데 털이 보이는 것 같나요?

헬스를 열심히 하면 배랑 가슴털도 굵게 날 수 있을까요?

아직은 털이 잘 안 나고 얇게 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털은 운동을 많이 하신다고 변하지는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털은 호르몬의 영향이 많아서 타고나는 부분이 많습니다. 일단 한번 피부과에 가셔서 상담을 받아보시거나 혹은 미녹시딜과 같은 발모제를 발라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운동한다고 배 가슴 털이 굵게 나는것은 아니에요

    털의 굵기랑 밀도는 유전이랑 호르몬 영향이에요

    남성호르몬이 높아지면 간접적으로 털이 짙어지나 운동만으로는 극적으로 변화하지않아요

    근데 얇은털이라도 정상범주에용

    고민되면 피부과가보세요

  • 헬스 같은 운동은 전반적인 건강과 호르몬 분비에 긍정적 영향을 주지만, 특정 부위의 털 굵기나 성장에는 직접적인 영향이 적습니다. 털 굵기와 성장 속도는 주로 유전, 남성 호르몬(테스토스테론) 수준, 나이에 의해 결정됩니다. 털이 얇고 적다면 자연스러운 체질일 가능성이 크니 너무 크게 걱정하지 마세요

  • 안녕하세요.

    운동을 열심히 한다고해서 배나 가슴에 털이 굵게 나올수는 없습니다ㅠㅠ

    유전적인게 제일 크기는 하죠..

    가슴이나 복부쪽에 근육이 커진다면 털이 더 진해 보일수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