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주6일을 일을 하게 됐는데 너무나 힘이드네요

원래는 주5일 근무였는데 회사에서 거의 반 강압적으로 6일을 근무 하라고 하네요 토요일 수당은 나오지만 주말에 이것저것 하는것들이 있는데 포기를 해야할지 수당을 포기하고 5일만 근무를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생각보다 몸이 빨리 적응하실수도 있으니 우선 6일 근무해보시고,

    그래도 힘드시면 회사에 5일 근무하고 싶다 어필을 해보시고,

    그래도 안되면 다른 직장을 알아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현재 상황을 파악하시어 수당이 필요하는 등의 상태라면 조금 참고 계속 해보시고

    수당이 필요하지 않는 경우라면 스트레스를 덜 받을 수 있게 5일제 근무를 해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 지금 본인은 수당이 중요해보이지 않아보여요. 강압적이라면 혼자만 수당을 포기하겠다고 말하는것도 어려울것으로 보입니다. 나는 수당필요없이 주 5일 근무가 좋다고 생각되시면 이직을 준비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회사 분위기가 이미 주말 근무하는 분위기가 조성되어 선택할 수 있어도 선택하기 힘드신 상황이신것같습니다.

    이직을 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지속적으로 주말 근무가 평일 근무 효율성을 떨어트린다는 어필을 지속으로 해보세요.

    적극적인 어필이 조금씩 변화를 이끌어 줄수 있을것같아요.

  • 지속적인 주 6일 근무는 몸의 피곤함도 피곤함이지만 자기 생활은 아예 포기하다시피 해야합니다.

    반 강압이라는 것은 어느 정도 선택권이 있다는 의미 아닌가요?

    주5일제로 일하시고 일 외에 다른 활동도 하시는 편이 나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