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고 싶다는 사람의 심리가 뭘까요?

하루종일 바쁘개 일하는 친구

바빠서 너무 행복하다는데 그 말의 뜻이

뭔지 잘 모르겠어요.

몇일전에 그 친구가 2년동안 사귀던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나서 하루종일 아침 새벽으로 일주일에

한번쉬고 아침 점심 저녁 새벽으로 일만 합니다.

그러면서 자기는 너무 바빠서 좋다는데

그게 무슨 말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심규성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 질문자님께서 보시기에도 충분히 바빠 보이는 친구가 더 바빠지고 싶다는 말을 하고 계시는군요.

      그리고 질문자님께서는 '쉬지도 못하고 일만 하는 것이 어떻게 행복으로 느껴질 수 있을까?'하는 의문이 드시는 모양입니다.

      아마도 그 친구는 일로 얻는 '보상과 행복'을 '피로를 상쇄할 만큼 크게 느끼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투자를 하는 상황이라고 가정한다면 수익이 크니까 원금 대출의 부담을 덜 느끼는 것처럼요.

      궁금증을 해결하는 데 단서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스스로 바쁘게 지내는 것이

      오히려 삶의 활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궁금하시면 직접물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조승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바쁘면 부정적인 생각에 젖어들 틈이 없죠.

      뭔가 존재감도 확인되죠.

      나는 세상에 필요한 사람이라는..

      또 머리아프게 뭔가 계획할 필요도 없죠.

      바로 앞에 닥친일 해결하기도 힘들거든요.

      단순히게 살수록 속내가 단순 편안해지지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위와같은 경우는 중의적인 의미로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이별을 하게 된 후 스스로 일을 하면서 이런 감정들을 순환시켜서 좋은것일수도 있으며 실제로 일을 하면서 자신의 만족감을 얻어서 그럴수있습니다.

      두번째로는 자신의 감정을 숨겨서 좋다고 포장하는경우입니다.

      타인이 볼떄는 슬프고 힘들것같다고 느껴지는 것이 대상자는 이겨내기 힘든감정이라 이런 감정들을 표현하지 않고 오히려 반대로 이야기 하여 자신의 위완을 얻는경우가 있을수있을겁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바쁘기 때문에 다른 생각을 할 여유를 두지 않는 다는 점에서 좋다고 말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혹은 시간을 헛되이 사용하지 않고 열심히 일을 하면서 수입이 늘어가기 때문에

      좋다고 말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그 친구분의 만족감을 응원해주면서 같이 지내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정인욱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현재일에 아주만족을 하고있거나 상담자님께서

      위에 언급하신대로 헤어진 연인에대한

      생각을 하지않으려 스스로 행동하는 방어 본능일수도있답니다

      사람마다 각각의 생각과 의지가있으므로 정확히는 답변드리기가 애매한점 양해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장우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한가하고 사람과 헤어지면서 공허함을 느끼고 있어서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오히려 바쁠 때가 더 좋을 수 있습니다.

      바쁜게 때로는 좋을 수 있습니다. 잡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