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심규성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 질문자님께서 보시기에도 충분히 바빠 보이는 친구가 더 바빠지고 싶다는 말을 하고 계시는군요.
그리고 질문자님께서는 '쉬지도 못하고 일만 하는 것이 어떻게 행복으로 느껴질 수 있을까?'하는 의문이 드시는 모양입니다.
아마도 그 친구는 일로 얻는 '보상과 행복'을 '피로를 상쇄할 만큼 크게 느끼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투자를 하는 상황이라고 가정한다면 수익이 크니까 원금 대출의 부담을 덜 느끼는 것처럼요.
궁금증을 해결하는 데 단서가 되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