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실하고건강하게 살고싶픈 이억입니다. 제 경험입니다.10평도 안되는 원룸이고요.
저도 너무 추워 가지고 9시간마다 30분씩 가동 되게끔 예약 타임을 했습니다 그런데 15일 만에 보일러 값이 5만 원이 나왔어요.
너무 놀라서 한 달을 꼬박 외출로만 해 놓고 씻을 때만 미지근한 물로 씻었어요. 방온도는 10도정도가 되고요. 물론 너무 춥기는 했죠 그런데 보일러 값은 만원정도가 나오더라고요. 오히려 외출로 해 놓고 사는게 더 나아요 외출로 해놓더라도 보일러 동파 방지로 인해서 자동으로 보일러가 돌아가기 때문에 방에서 추운걸 견딜수 있다면 외출로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