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과 체력은 한정되어 있으니까 복잡할만합니다!
사실 지금의 고민은 "둘 다 소중해서 어떻게 균형을 잡아야 하지?" 에 가까워 보여요! 미용이라는 꿈을 향해 가고싶은데 운동에 대한 애정도 커서 갈등하는 상태라 이런건 행복한 고민인거 같습니다~
한 가지 생각해볼 점은, 운동을 계속하는 것이 꼭 미용의 꿈을 포기하는 것과 같은 의미는 아니라는 거예요.
예를 들면 운동은 취미로 자기관리 유지하고 미용학원은 진로 준비의 중심으로 두기 또는 일정 기간만 둘 다 해본 뒤 다시 판단하기
지금 당장 평생의 결정을 내릴 필요는 없고요. 오히려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게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몇 년 나의 직업으로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
만약 운동을 못 하게 된다면 아쉬운 점?
반대로 미용을 못 하게 되면 후회할 점은?
하나씩 해보면서 답을 찾아가도 괜찮습니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