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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대로견고한제비꽃

그런대로견고한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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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도시락을 싸가는데 싸가는 종류가 너무 한정적이네요.

그 반찬이 그 반찬이라 좀 질리네요. 단백질 때메 닭가슴살도 싸다녔는데 그것도 질리고.. 혹시 도시락 싸서 다니시는분들은 어떤 반찬을 싸가시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매일고무적인삼겹살

    매일고무적인삼겹살

    매일 도시락 메뉴 고민하는게 보통 일이 아니죠 저같은경우는 닭가슴살 지겨울때는 그냥 참치캔 하나 챙기거나 계란말이 두툼하게 말아서 나갑니다 아니면 마트에서 파는 오리훈제 살짝 볶아서 가져가면 단백질 채우기도 좋고 맛도 괜찮더군요 가끔은 그냥 편의점 샐러드에 견과류 섞어서 가볍게 먹는것도 나쁘지않은 방법이라 봅니다.

    채택된 답변
  • 도시락을 매일 챙곤다는건 반천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이는일이죠

    마땅히 싸갈것도없고 춘비하는것도 스트레스죠

    요즘은 봄나물 많이 나오는데 그런걸 준비해보는것도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회사에 반찬을 싸가지고 간다 라면

    마른 반찬 김자반. 콩자반, 멸치볶음, 동그랑땡, 계란말이. 두부부침 등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저는 반복 안 되는 메뉴 돌리기를 추천드립니다. 단백질은 닭가슴살 대신 계란, 두부, 소고기·돼지고기볶음, 참치·연어로 번갈아 주면 덜 질려요. 반찬은 볶음·조림·샐러드·비빔(덮밥) 식으로 방식만 바꿔도 같은 재료가 새롭게 느껴져요.

    간단하게는 김밥, 샌드위치, 오니기리처럼 ‘한 그릇 메뉴’로 변주하는 것도 좋아요.

  • 저도 도시락 싸다 보면 메뉴가 반복돼서 질리더라고요

    그래서 재료는 비슷하게, 조리법만 바꾸는 방식으로 돌려먹습니다.

    완전히 새로운 걸 찾기보다

    “양념 바꾸기”가 제일 쉬운 방법이더라고요

  • 안녕하세요 반찬 같은 경우 오징어볶음이 참 괜찮은 거 같더라고요 거기에 미역줄기무침도 맛있는 거 같고요 김치나 콩 종류도 괜찮은 거 같아요

  • 도시락 반찬이 반복되면 질리기 쉽죠. 단백질 위주로 닭가슴살이 한정적이라면, 다양한 조리법을 시도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닭가슴살을 삶거나 구운 뒤 양념을 달리하거나, 닭가슴살 대신 계란말이, 두부조림, 생선구이, 그리고 콩류 같은 다른 단백질 식품을 넣어 변화를 줘 보세요.

    또한 채소 반찬도 색다른 종류를 골라 넣으면 식사 만족도가 높아집니다. 데친 브로콜리나 시금치, 당근 볶음, 김치 전, 고구마 등도 간단하면서 맛있게 싸갈 수 있는 반찬이에요. 질문자님께서 집에서 조금씩 여러 가지를 준비해 조합하면 질리지 않고 건강한 도시락을 즐기실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