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가 힘들어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손주가 백일이 지났습니다.

아이들을 별로 예뻐하지 않았는데 나이가 드니 애기들이 예뻐지더라고요.

그러는중에 갑자기 며느리가 아기를 낳았습니다.

그리고 백일이 지났는데 아기가 보고 싶어졌습니다.

아들이 아기 사진 자주 보내주어서 고마웠습니다.

아기가 보고 싶은데 며느리 힘들까봐 말도 못하고 있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손주를 보게 되셔서 축하드려요 첫 손주시면 더 보고 싶으실 거 같아요 먼 거리에 사는 게 아니라면 미리 약속 정하시고 방문하셔서 잠깐 얼굴 한번 보고 오셔도 될 거 같아요 아기 백일까지는 많이 힘들지만 백일 지나면 며느리 되신 분도 좀 여유를 찾아가고 있을 거 같아요 긴 시간 아니면 크게 부담되진 않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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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래도 되게 배려를 많이 해주기는 하시네요

    가끔 아들 통해서 좀 얘기해보거나 하셔도 좋을 것 같기는 하네요. 불편해할까봐 통해서 말한다고요

  • 그렇죠 요즘은 손주가 보고싶어도

    아들,딸,며느리, 사위 눈치가 보이기는해요

    백일이 지났으면 한참 예쁠때이네요

    가까이살면 지들이 아이보기 힘들어서 저절로 오기는 하는데요

    눈치 보이는것도 사실이지만 만날때 아이를 진심으로 예뻐하고

    아이랑 놀아주면 자꾸만 오고싶을걸요

    내아이 예뻐하는걸 싫어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