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반가운앵무새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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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가 힘들어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손주가 백일이 지났습니다.
아이들을 별로 예뻐하지 않았는데 나이가 드니 애기들이 예뻐지더라고요.
그러는중에 갑자기 며느리가 아기를 낳았습니다.
그리고 백일이 지났는데 아기가 보고 싶어졌습니다.
아들이 아기 사진 자주 보내주어서 고마웠습니다.
아기가 보고 싶은데 며느리 힘들까봐 말도 못하고 있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생활
반가운앵무새138
손주가 백일이 지났습니다.
아이들을 별로 예뻐하지 않았는데 나이가 드니 애기들이 예뻐지더라고요.
그러는중에 갑자기 며느리가 아기를 낳았습니다.
그리고 백일이 지났는데 아기가 보고 싶어졌습니다.
아들이 아기 사진 자주 보내주어서 고마웠습니다.
아기가 보고 싶은데 며느리 힘들까봐 말도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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