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음식이 갑자기 너무 먹고 싶을 때가 있죠,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냉장고가 없다면 남은 음식을 보관할 수 없어서 고민이 되실텐데요,
요즘은 배달 어플에도 1인분만 시킬 수 있는 카테고리가 있어서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무조건 참는데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혼자서 한 끼에 먹을 수 있는 양으로 주문하는 것이 좋고, 혹시나 기숙사에 사는 친구들과 의논해서 시켜서 나눠먹는 방법도 있습니다.
친구들과 나눠 먹는 것이 여의치 않다면, 냉장고가 없기 때문에 치킨 한마리나 대형 피자처럼 양이 많은 메뉴보다 치킨 반마리나 1인분 덮밥, 찌개, 국밥, 샐러드, 버거 처럼 한 끼에 먹고 끝낼 수 있는 메뉴를 선택하는 것이 부담이 적습니다.
개인적으로 오늘 정말 먹고 싶다면 적당한 양의 1인 메뉴를 주문해서 맛있게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맛있는 식사하시고 기숙사 생활도 즐겁게 보내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