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무실에서 대낮에 의자애 대고 발톱깍는 팀장은 무슨생각을

근무시간에 휴대폰 봤다고 난리치더니

그렇게 시간 철저한다고 자랑하면서

대낮에 의자에 대고 발톱깍는 인간

더러워서 밖에 나왔는데

이런사람도 회사원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그런 사람 치고 제대로 된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분명 그 사람도 본인이 직접 처음부터 그랬다라기보다 누군가가 하는것을 보고 따라하다보니 그렇게 변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단 배울 수 있는 환경도 그렇고 사람도 없지 않을까 싶구요. 그럼 팀장처럼 변하지 않기 위해서 노력 많이 하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 정말 무례한 사람으로 보여집니다.

    최소한도 여러 사람들이 공통으로 사용하는

    사무실에서 대놓고 발톱을 깍는 것은

    모두를 무시하는 그런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 그런 사람들은 어딜가나 있는것 같습니다. 자기가 마치 대장인 것처럼 주변 사람 눈치도 보지 않고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냥 모른척 지나치는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 괜히 그런 모습이 싫다고 이야기를 해봐야 본인만 더 피곤해 지는 것 같더라구요..

  • 회사에서 다른 사람 눈치 안보고 자기 마음대로 행동 하는 사람은 팀장이던 부서장이던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는 사람으로 보입니다. 최대한 맞춰 주다가 본인의 역량을 키워서 이직을 할 떄 까지 참고 버티시기를 바랍니다. 그런ㄴ 사람 밑에서는 별로 배울 것이 없어 보입니다.

  • 원래 살다보면 내로남불인 사람들 많은 거 같습니다

    남한테는 빡빡한 잣대를 들이내밀지만

    자신한테는 유연한 잣대를 들이미는 사람들이요

  • 너무 내로맘불이네요 듣기만 해도 정이 떨어집니다 무슨 대단한 생각을 하는건 아닌거 같아 그냥 기본 위생 개념이 없는게 아닐까요 무개념 그 자체인것 같습니다 괜히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최대한 거리 두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