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우리나라가 선진국 대열에 합류하였는데, 경제 및 질 좋은 일자리들이 1999년도 비교해 보았을때 많이 늘어나고 변화하였나요??
1999년도에 한국을 떠나 미국에서 공부하고 직장생활 하던 중 한국이 선진국이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해외에서의 한국 이미지가 워낙 선진국 이미지여서 한국이 미국처럼 변화해서 질 좋은 일자리가 많을 것이라는 꿈을 가지고 한국으로 몇년전에 돌아왔는데, 한국의 첫인상은 선진국이 된 것 같았고 화려해보였습니다. 그런데 살면 살수록 극소수의 대기업 일자리를 제외하고 대다수의 일자리가 박봉이고 업무환경이나 질이 안 좋은 일자리가 대부분이라고 느껴지는데, 이것이 저의 주관적인 느낌이 아니라 현실이고 사실인 것이죠??
제 기억속의 1999년도의 한국은 대다수 일자리가 박봉이고 업무환경과 질이 안 좋았죠. 그때와 지금을 비교했을때 바뀐게 없다고 느껴지는데, 제 느낌이 맞는거죠??
우리나라는 선진국이 되었는데도 미국처럼 업무환경 좋고 질좋은 중소기업이 없는 이유가 뭘까요??
만약, 제가 느끼는 느낌이 맞다면, 한국이 선진국이 되었는데도 질좋은 일자리가 없고 박봉에 업무환경 안좋은 일자리가 대대다수였던 1999년과 비교해서 변화가 없고 달라지지 않은 이유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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