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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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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박수 140정도 유지되면 운동 잘 되는건가요?

스마트워치 화면 보면 심박수 체크도 해주는것 같은데 분당 135~140bps 정도로 유지되면 걷기운동 잘되고 있다고 봐도 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30대 기준 최대 심박수의 약 70~80%(약 133~152)에 해당하는 유산소 템포 구간(Zone 3)으로 아주 적절한 운동 강도입니다. 심폐 지구력 향상과 체지방 연소에 매우 효과적이며 숨이 살짝 차오르면서도 안정적으로 지속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채택된 답변
  • 140정도된다면 잘 되고있는것 같습니다. 러닝같은 경우도 140유지하면 살이 잘빠지는 심박수라고들 하거든요 . 앞으로도 유지하셔도될겁니다.

  • 반갑습니다!

    운동할 때 분당 135~140bps 정도의 심박수가 일정하게 유지된다면 유산소 운동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걷기 운동뿐만 아니라 지방을 연소하고 심폐 지구력을 기르는 데에도 매우 이상적인 강도이므로 안심하고 지속하셔도 좋습니다!

    혹시 답변 내용중에 추가 설명이 필요한 사항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 나이대가 어떻게 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135~140 bpm이 유지되면서 숨은 차지만 대화가 간신히 가능한 정도라면, 심폐 기능과 지구력을 강화하는 데 매우 훌륭한 고강도 파워 워킹을 하고 계신거에요~ 건강히 운동하세요😀

  • 심박수 140회 정도는 많은 성인에게 중등도 유산소 운동 구간으로,

    체지방 연소와 심폐 지구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나이에 따라 강도가 달라지므로 숨이 차지만 대화가 가능한 수준을 유지하고,

    가슴 통증이나 어지럼이 생기면 즉시 멈추는 편이 좋습니다.

  • 심박수 140이면 걷기가 아니라 거의 저승사자랑 하이파이브 하기 직전 아닌가요?

    스마트워치가 운동 잘된다고 칭찬하는 게 아니라 살려달라고 구조 신호 보내는 걸지도 몰라요

    전 숨만 쉬어도 120인데, 그 정도면 걷는 게 아니라 거의 축지법 쓰시는 겁니다

    쓰러지지 않게 조심하면서 유산소 인생샷 건지세요 ㅎㅎ

  • 심박수 135-140은 운동 효과가 있는 강도일수 있지만, 적절한지는 나이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최대 심박수는 '220-나이'로 대략 계산하고 중강도 운동은 최대심박수의 50-70%정도입니다. 걷는 중 대화가 가능하면서 약간 숨이 차는 정도를 목표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