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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박한오릭스46
스마트워치가 측정해 주는 칼로리 소모량과 심박수, 걸음 수는 실제 수치와 얼마나 비슷하며 운동 계획을 세울 때 믿고 활용해도 될까요?
스마트워치가 측정해 주는 칼로리 소모량과 심박수, 걸음 수는 실제 수치와 얼마나 비슷하며 운동 계획을 세울 때 믿고 활용해도 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
스마트워치 수치는 어느 정도 참고는 가능하지만, 병원 장비 수준으로 정확한 값은 아닙니다.
걸음수는 걷기나 달리기처럼 움직임이 분명한 활동에서는 꽤 맞기는 하지만, 격한 운동이나 땀이 많을 때, 시계가 헐거울 때도 오차가 쉽게 발생됩니다. 그리고 칼로리 소모량은 신체 사이즈와 심박수, 움직임을 계산해 추정하는 값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찌 보면 가장 부정확한 값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래도 매일 같은 기기로 본다면 어제와는 비교가 가능하기 때문에 이런 쪽으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운동 계획을 세울 때는 칼로리 숫자 하나만 믿기 보다는 심박 구간과 운동 시간, 걸음수 등을 같이 보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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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신광현 전문가입니다.
스마트워치의 심박수와 걸음 수는 대체로 참고할 만하지만, 칼로리 소모량은 오차가 커서 그대로 믿기 어렵습니다. 심박수는 운동 강도가 높아지면 정확도가 떨어질 수 있고, 걸음 수는 일상에서는 꽤 잘 맞지만 팔 움직임이 많으면 흔들릴 수 있습니다.
운동 계획에는 절대값보다 추세 확인용으로 쓰는 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 오늘 운동이 어제보다 강했는지, 목표 활동량을 채웠는지 보는 데는 유용하지만, 칼로리 숫자를 정확한 실제 소모량으로 보면 안 됩니다.
안녕하세요.
스마트워치는 걸음 수와 심박수는 비교적 저오학한 편이라서 운동량을 확인하는 용도로는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그러나 칼로리 소모량은 나이, 체형, 움직임을 바탕으로 계산한 추정된 값이기 때문에 실제와는 차이가 있죠.
걷기나 달리기처럼 규칙적인 운동들은 비교적 잘 맞는데, 근력 운동은 오차가 더 큰 편이에요. 그래서 숫자를 100% 믿기보다는 어제보다 얼마나 더 움직였는지 큰 틀에서 비교하는 정도의 용도로 사용하는 것이 좋아보여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스마트워치의 걸음 수와 심박수는 일반적인 걷기나 달리기에서는 실제와 비교적 비슷한 편이며 특히 걸음 수는 오차가 크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칼로리 소모량은 나아 체형 운동강도 등을 추정해 계산하는 값이라 개인별 오차가 10~30% 이상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절대적인 수치보다 운동량의 변화와 추세를 확인하는 지표로 활용하는 것이 더 적절합니다 운동 계획을 세울 때도 참고 자료로는 충분히 유용하지만 칼로리 수치만 맹신하기보다는 운동 시간과 강도 컨디션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
스마트워치의 심박수와 걸음 수는 실제 의료 기기와 비교해도 90% 이상의 높은 정확도를 보여줍니다. 그래서 운동 중에 페이스 조절이나 1일 활동량을 체크하실 때 충분히 믿고 활용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다만 cal 소모량은 개인의 기초대사량이나 근육량 같은 조건이 빠진 채 계산됩니다. 그래서 심박수와 가속도 센서 기반의 알고리즘으로 추정하는 거죠. 그래서 오차가 꽤 큰 편이기 때문에 cal 수치는 절대적인 기준보다는 어제보다 더 움직였네 같은 상대적인 지표로 봐주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결국 워치가 보여주는 정밀한 숫자 자체에 너무 집착하지 마시고 전반적으로 운동 트렌드랑 신체 변화의 흐름을 읽는 보조 도구로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