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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벌꿀오소리

울산벌꿀오소리

명절이 너무 불편한 40대 남자어른인데 정상인가요?

딸아들 두 자녀와 와이프 이렇게 4인가족을 이루고 있는 40대 초반 남자입니다.. 명절에 본가에 가도 이버지와 사이가 좋지 않은지라 대화 없이 혼자 방에 틀어박혀있는게 좋구요.. 본가에 거주하고 있는 결혼하지 않은 남동생과도 별다른 말을 하지 않습니다...크게 할말도 없구요...그리고 처가에가면 장인어른이 끝없이 혼자 말씀하시는 스타일이셔서 끝까지 듣고 있는게 갈수록 힘들어지네요..매년 명절이든 생일과 같은 기념일에는 꼬박꼬박 가고 있긴한데.. 이게 정상인가 싶기도 하네요... 다른분들은 어떠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성훈 변호사

    김성훈 변호사

    변호사김성훈법률사무소

    안녕하세요. 김성훈 변호사입니다.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 어떤 것이 정답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다만, 사람들과의 만남에 대하여 불편함을 느끼는 것이 원래부터 그러한 것인지, 아니면 특정시점을 기준으로 그렇게 느끼게 된 것인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법률 카테고리에서 답변드릴 수 있는 부분인지 모르겠습니다만,

    개인 성향에 따라서 충분히 명절을 보내는 것이 불편하고 힘든 일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