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명절이 너무 불편한 40대 남자어른인데 정상인가요?
딸아들 두 자녀와 와이프 이렇게 4인가족을 이루고 있는 40대 초반 남자입니다.. 명절에 본가에 가도 이버지와 사이가 좋지 않은지라 대화 없이 혼자 방에 틀어박혀있는게 좋구요.. 본가에 거주하고 있는 결혼하지 않은 남동생과도 별다른 말을 하지 않습니다...크게 할말도 없구요...그리고 처가에가면 장인어른이 끝없이 혼자 말씀하시는 스타일이셔서 끝까지 듣고 있는게 갈수록 힘들어지네요..매년 명절이든 생일과 같은 기념일에는 꼬박꼬박 가고 있긴한데.. 이게 정상인가 싶기도 하네요... 다른분들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