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생일을 축하해준다고 생일케엑 준비하고 박수쳐주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평소에는 직원들의 생일을 누가 나서서 챙겨주는 사람이 없었다가 인사이동으로 사람들이 몇 바뀌면서 돌아오는 직원의 생일마다 케익과 함께 박수 + 노래해주는 문화가 생겼습니다. 누군가는 이걸 좋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친하지 않은 사람들이 이렇게까지 해 주는 것이 좀 낮간지럽고 싫다에 가까운 느낌이에요. 그렇다고 저만 하지 말아달라고 할 수도 없어 고민됩니다. 혹시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하는 게 현명할까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름대로 좋은 문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그동안 소외되었던 직원들과도 교류의 계기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너무 부정적으로만 바라보지는 마세요.

  • 회사에서 생일축하 이벤튼를 하주면 아주 좋죠! 팀워크도 좋아지고, 직원들의 애사심도 고조될것입니다. 요즘 그런회사가 잘없지요~~

    좋은 회사를 다니시네요~~

  • 혼자서만 싫다고 하면 너무 튀지 않을까요? 나쁜것도 아니고 좋은 취지로 하는것인데 따라 가시는게 좋을듯합니다. 그렇게 축하해주고 하는 회사는 거의 없는데 좋은 곳에 다닌다고 생각드는데요?

  • 회사내 에서 생일 챙겨 주기를 하는 회사와 관공서 등에서도 흔히 합이다.

    조직 사회에서 참좋은 제도라고 봅니다.

    직원들과 서로 축화하며 화합도 된다고 봅니다.

  • 조직에서 하는거니까 업무라 생각하고 피할수없다면 즐기는거지요. 낯간지러운부분도 반복되면 아무렇지않아지면서 업무의 일부분이라고 생각될듯합니다.

  • 회사에서 직원들의 생일을 축하해주는 것은 하나의 복지차원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좋아하는 사람은 없을겁니다. 누군가는 싫어하는 사람도 있죠. 싫다고 해도 그냥 상황을 즐기는것이 좋겠네요

  • 우리나라에도 법이 있고

    한국 사람이라면 그 법을 따르고 있죠

    그것처럼 회사에도

    회사만의 둘이 있는 거죠

    그러니 그거를 받아들이는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맘에 안들면 다른 회사를 가야겠죠??

  • 개인적으로 부담스럽기도 하고,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회사에서 하는 것이니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나만 안한다고 하기도 그렇고, 그냥 생일이신분들에게는 축하를 해주시고 생일이 되시면 축하를 받으시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회사생활을 하면서 좀 불편해도 어쩔 수 없는 것 같더라고요.

  • 낯간지럽지만 한순간의 추억이고 좋은기억이될수도있죠 삭막한세상에 그런 즐거움이라도있다는게 얼마나 좋은건데요.....

  • 안녕하세 보람찬 낙지 입니다

    로마에가면 로마법을 따르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회생활 하다보면 싫든 좋든

    분위를 따라야 할때가 있습니다

    본인이 감당하기 힘듬을 넘어 가시면

    당당히 얘기 하시고

    그게 아니면 받아 들이는게

    회사 생활의 일부분 이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회사 규칙이나 룰이 그렇다면 어쩔 수가 없는 겁니다 저도 비싼 경험을 한 적이 있는데요 회사에서 별로 그런 축하를 받고 싶지 않은데 저도 생일 케이크도 받은 적이 있고 생일 축하 노래까지 했는데 너무 싫더라고요 그래도 그냥 회사니까 어쩔 수 없이 받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에서 생일 축하해준다고 하면 그냥 받아주는것이 좋습니다.혼자만 따로 싫어한다면 분위기가 이상해질것같습니다.

  • 회사에서 생일 축하를 해주는데 어색하다고해서 거부한다고 하면 주변 동료들과 더 어색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못이기는척 받아들이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내에서 동료끼리 생일시 서로

    축하 해주고 하는 행사를 가지는 사례가

    많습니다.

    그냥 그렇게 쉽게 받아 들이시면 될것

    같은데 너무 민감하게 생각 하시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