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생일을 축하해준다고 생일케엑 준비하고 박수쳐주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평소에는 직원들의 생일을 누가 나서서 챙겨주는 사람이 없었다가 인사이동으로 사람들이 몇 바뀌면서 돌아오는 직원의 생일마다 케익과 함께 박수 + 노래해주는 문화가 생겼습니다. 누군가는 이걸 좋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친하지 않은 사람들이 이렇게까지 해 주는 것이 좀 낮간지럽고 싫다에 가까운 느낌이에요. 그렇다고 저만 하지 말아달라고 할 수도 없어 고민됩니다. 혹시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하는 게 현명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