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한 회사, 직장동료였던 사람과 연애중입니다

제목 그대로 직장동료였던 사람과 제가 퇴사후에 연애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남자친구는 아직 그회사를 계속 다니고 있고 저는 퇴사한지 2년 정도 되었는데 이번에 이직한 회사와 제 소개로 제가 퇴사했던 회사와 협업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어요. 그 프로젝트의 담당자가 남자친구로 배정되었더라구요 전직장에서도 현직장에서도 남자친구와 연애중인건 아무도 모르고 있는데 밝혀야할까요?? 내년쯤 결혼 계획이 있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반드시 밝혀야 할 시점이 아닌 이상

    그 시점 전까지는 밝히지 않는 것이

    더 나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얼른 내년 쯤에 결혼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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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직장 동료였던 분과 연애를 하는 것은 회사와 전혀 관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일도 마찬가지구요

    그렇기 때문에 궂이 숨길 필요는 없을거 같구요. 어찌되었든 일이 잘되는게 맞습니다.

    만약 일이 잘못되거나 일의 진척이 늦어지면 서로 연애중이라는 것 때문에 그게 타겟이 될 수도 있겠죠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굳이 밝힐필요없습니다.이야기해서 좋은소리 듣기어려우니 결혼식 3주정도 남았을때 청첩장주면서 이야기하는것이 좋습니다.

  • 아직밝히기보다는 프로젝트같이하면서 마무리되어갈때쯤밝히는게좋다고봅니다. 같이대화하면서 호감이생겼다라는식으로요

  • 분위기 따라 발켜도 되고 아닐수도 있지 않을 까요 회사 분위기 따라 경우의 수가 존재 한다고 생각 합니다. 본인이 공개하고 연애가 괜찮음 해도 괜찮을지도...

  • 밝히지마세여 일단 진짜 결혼한것도 아니고 밝히면 어쨌든 입방아에 오르내리게되는데 전 싫을거같아여 절대 비추ㅜㅜㅜㅜㅠㅠㅠ ㅠ

  • 굳이 밝히고싶지않으시면 안해도될거같아요 조용히 결혼식 하고싶으시다하면 안 밝히는게좋을것같아요 반면에 회사사람들 결혼식에 초대하고싶다하시면 밝히는것도 괜찮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