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주차장에서 주차자리에 사람이 기다릴때 어떻게 하시나요?

주차장에 자리가 없어서 몇 바퀴 돌다가 자리를 발견해서 주차하려 하는데 나이드신 아주머니가 주차할 차가 있다고 다른데 주차하라는데 이럴 경우 좋은 방법 있을까요. 이런 것도 경찰불러도 올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게 참 난감한 일이지요 사람이 먼저 서있다고 자리를 맡아두는건 원래 안되는건데 말이 안통하면 참 답답합니다만 경찰을 불러도 이게 법적으로 딱히 처벌할 근거가 부족해서 그냥 주의만 주고 갈겁니다 그냥 관리인한테 말하거나 무시하고 대기하는수밖에 없는데 괜히 싸워봐야 기분만 상하니 똥이 무서워 피하나 싶어 다른곳 찾는게 마음 편하실겁니다.

    채택 보상으로 27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법이 앖다면 걍 들이박고싶네요.

    근데 아직 그런 경험은 겪어보진 않았는데요.

    그런일이 생겨도 전 그냥 떵이 더러워서 피하지~라는 마음으로 걍 피할것 같아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주차장에서 사람이 주차자리잡는것은 의미없는행동입니다.다만 그런분들은 이기주의 적인생각을 가진사람이라서 저는 그냥 다른곳에 주차합니다.싸워봤자 스트레스받습니다.

  • 아직 법제도가 미비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화로 잘 햐결하시거나… 비키라고 하고 대는 방법도 있지만… 저도 참 이런 경우마다 이해가 안 갑니다. 지정주차도 아니고 마치 엘베 같은 공유물을 전용으로 쓰는 것과 같으니까요… 답답하시겠어요. 잘 해결 되시기를…

  • 아직도 그런 사람이 있나보네요.

    경찰까지 동원할 일을 아닌 것 같고...

    사실 이럴땐 끝까지 언쟁하며 자리를 얻던가

    더러운 똥 피한다고 생각하고 피하던가 둘 중 하나 아닐까 싶어요.

    블랙박스 혹은 휴대폰 카메라로 다 찍어서 한블리 같은데 제보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통쾌한 복수?랄까요ㅎㅎ

    (찍으면서 방송국에 제보할거라고 사전고지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