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세무
형제간 법인회사 양도와 향후 방향성 고민
남편이 도련님과 함께 법인을 설립해 5년이 되었고 도련님쪽에서 사업방향이 다르니 한쪽이 지분을 양도하고 나가자고 합니다.
대략적인 기업가치는 5~6억 정도입니다. 한쪽이 나가게 되면 동종업계는 안하는 조건으로 세후 3억 정도면 되지 않겠냐 이야기중입니다.
남편은 47세이고 당장 나가면 할것은 없습니다 준비가 되어있지 않아요.
회사를 인수한다고 해도 유지정도만 할수 있는 정도이고요..
회사는 작년개준 매출은 7.8억 정도에 순이익은 8백정도로 그냥 벌어서 쓰고 남은게 없습니다. 대출은 없고 통장에는 1억원이 있습니다.
매년마다 매출은 감소세입니다.
남편은 이 회사가 유지되는 동안만 하고 사업이 마이너스 시점이 되면 그때 정리를 하고 싶어하는데, 도련님은 이 회사를 인수하던 나가서 새로 시작하던 혼자 하고싶어합니다.
어떻게 해야 최선의 선택일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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