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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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기간경화 받은 지인형이 자꾸 술먹자고 전화가 온다는데 힘든 건 이해하는데 그 심리가 뭔지 참 알 수가 없네요.
남편이 2년 전에 이사온 지인 형님 때문에 매일 불려나가서
그 형님을 위로한답시고 매일 술을 마시고 옵니다.
둘 다 이해가 안되는데 왜 자꾸 불러내서 술을 마시는지
그 사람의 심리가 이해가 안 갑니다.
본인이 자처한 문제를 왜 남의 가정사에 혼란을 주면서까지
그러는지 자포자기하면 남의 가정까지 흔들리게 해도 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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