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보도블럭을 갈아엎고 새로 까는 이유는 뭔가요?

제목이 곧 질문 내용인 편입니다..

다시 관리를 해줄 필요성이 있을 정도로

훼손 된 편도 아닌 것 같은데,

매년 꼭 길을 막아놓고선 갈아엎고 다시 깔고..

저만 이해가 안 되나 싶긴 해요.

무슨 예산이 남으면 곤란해서 그런거라고

어디서 듣긴 했는데...

예산이 남았으면 이런 애꿎은 삽질보다

더 나은 쓸 곳이 없는걸까 싶기도 하고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습니다 참 이해가 안가는 부분입니다

    보통 지자체에 세금이 남으면 반납해야 하고

    다음해어 그 부분만큼 삭감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만만한 보도블럭을 갈아 엎는것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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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실제로 멀쩡해 보이는 길을 매년 뒤엎는 모습을 보면 불필요한 예산 낭비처럼 느껴지기 쉽습니다. 질문하신 내용처럼 "예산이 남아서 소진하려 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구조적으로 완전히 틀린 말은 아닙니다. 돈을써야또 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