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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이어지는 날에는 빨래를 집 안에서 말릴 수밖에 없는데, 창문을 오래 열어 두면 습도가 더 올라가는 것 같아 고민입니다. 제습기 없이도 냄새를 줄이고 빨래를 비교적 빨리 말릴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건조대 위치나 선풍기 사용법, 빨래 사이 간격처럼 실제로 효과를 본 작은 팁도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칼로리토레타
크기가 너무 큰 빨랫감보다 작은 빨랫감은 한두 개씩 빨았을 때 빨아야 할 수건에 꾹꾹 눌러서 널면 잘 마릅니다. 그리고 선풍기 바람을 이용하면 빠르게 말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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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가득한옹이
빨래 간격은 무조건 넓게해서 말려주는 것이 가장 좋아요. 그리고 최대한 강하게 탈수해서 말려주시되 환기는 습할 때 안하는게 좋아요
비빔냉면육수추가
안녕하세요~ 창문을 오래 열어두는거보다 빨리 마르려면 일단 건조대는 벽에서 최대한 떨어트리시고요~ 빨래간격을 최대한 멀리씩 두시는게 그나마 빨리 말라요ㅠㅠ
포근한개리
안녕하세요 포근한개리입니다.
저는 보통 빨래 간격을 넓게 하고 선풍기로 말리면 뭔가 냄새가 좀 다르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간격만 넓히고 말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