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조훈 전문가입니다.
태풍은 따뜻한 해수면(평균적인 온도가 26.5도 이상인 열대해양), 불안정한대기(하층부는 따뜻하고 습하지만 상층부는 차가운 상태), 습기공급(충분한 습기를 가지고 대기중으로 수증기를 공급), 자전에 따른 전향력(자전으로 코리올리 효과가 발생하여 공기의 흐름이 회전을 하게 하여 저기압 이 발달하는데 역할을 하고 있음),작은 저기압성 소용돌이나 열대 파동의 존재로 이 있다면 태풍이 자라날수 있는 조건을 갖추게 되는것이고 태풍은 열대지역에서 생겨나는 저기압으로 시작되었다 하여 열대저기압이라고 합니다. 열대저기압은 따뜻한 해수면에서 수증기가 증발하며 상승하고 이 수증기가 냉각되면서 응결하여 구름을 형성하면 잠열이 방출되고 따뜻하게 상승하는 상승기류를 더욱 더 강화시키게 되고 주변으러 퍼져나가고 하층윽 계속해서 공기를 더욱 수렴하면서 강화되기 시작합니다. 이때 저기압성 소용돌이가 수렴하는 공기와 상승 기류로 인해 강화가 맏늘어지며 공기가 사승하고 냉각되면서 더 많은 수증기가 응결하며 열을 방출하게 되고 이 열이 대기중에 더 많은 상승기류를 유도하여 중심기압이 점점 더 낮아지면서 발생하게 되는 현상입니다. 저기압이 바람의 속도가 통상 63~118km/h의 열대폭풍을 지나며 119km/h가 되면 태풍이 되기 시작하여 매우 강한 회전흐름을 가져 강한 폭풍우를 발생하게 되죠. 하지만 이러한 곳에서 고위도로 움직이면서 차가운 해역이나 육지를 지나게 되면 에너지원을 잃게 되어 소멸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