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본인 집에 결혼 후 얼마나 자주 전화하세요?

저는 결혼하고 나서 부모님께 전화로 안부를 묻는게 1주일에 1번 정도면 될거라 생각하는데 부모님은 적어도 일주일에 3번 이상 전화해야 하지 않냐고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전화 횟수에는 정답이 없는 것 같습니다. 부모님과의 관계나 서로의 생활 패턴에 따라 일주일에 한번이 편할수 있고 자주 연락하는 것이 좋을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건 횟수보다 서로 부담없이 안부를 주고받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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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본인 집에 결혼 이후 저는 그래도

    1주일에 2-3번 정도 친정 엄마에게 연락을 하고

    친정 아버지에게도 자주 연락하려고

    노력을 하는 편이긴 합니다.

  • 받는 사람이 정하는 게 아니라 하는 사람이 정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일주일에 두세 번씩 하라는 것도 통제에 해당하는 것 같아요.

    일주일에 한 번도 충분히 잘하시는 것 같거든요.

    그러다보면 저도 모르게 악감정이나 반발심도 커질 수 있으니 휘둘리지 마시고 내가 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 하세요.

    의무적으로 하다보면 지치고 누구에게도 도움되지 않아요.

  • 저도 일주일에 1-2번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삶이 바빠서 자주는 못드리게 되더라구요 ㅠㅠ

    근데 부모님 입장에서는 슬퍼하십니다 ㅠㅠ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결혼하고 집에 한달에 한번정도 하는듯힌구요.특별한용권이 아니면 딱히 하지도않습니다.굳이 많이하지않습니다.

  • 글쎄요. 살다보면 부모님께 자주 전화드려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별 돈도 안드는데 그게 잘 안되네요. 

    저는 일주일에 1~2번 정도 드리는 것 같네요. 

    좀더 많이 드려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