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 사망한 가족 명의 계좌의 이자가 계속 발생하면 상속 처리 전까지 어떻게 되나요?

가족이 돌아가셨는데 계좌 정리 전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이 기간 동안 발생하는 이자가 어떻게 처리되고 나중에 상속 시 반영되는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족이 사망한 뒤에도 계금계좌 자체가 바로 없어지는 것은 아니어서 예금에 붙는 이자는 계속 발생할 수 있겠습니다. 이자는 보통 사망일 이후부터 실제 해지, 상속 처리일까지의 기간에 대해서도 약정에 따라 계산됩니다. 상속을 처리하기 전까지 발생한 이자도 원칙적으로 상속재산에 포함됩니다. 상속처리가 늦어지더라도 이자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며 최조 ㅇ해지 상속 시점의 금액을 기준으로 정산한다고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정확한 금액과 적용금리는 해당 은행에 사망일과 예금상품을 알려 상속예금 잔액 및 이자 계산을 확인해보는 것이 가장 정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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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사망자의 예금계좌에서 상속 절차가 끝나기 전까지 이자가 발생하면 그 이자도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예금 잔액에 포함됩니다. 일반적으로 사망일 이후 발생한 이자는 상속인이 상속받는 재산에 귀속되며, 금융기관이 사망 사실을 확인해 계좌 거래를 제한하더라도 약정된 이자 계산 자체가 바로 중단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후 상속인이 필요한 서류를 갖춰 예금을 해지•지급 받을 때 원금과 발생 이자를 함께 정산하게 됩니다. 세금은 이자소득과 상속재산의 귀속 시점을 구분해 처리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상속재산에 반영됩니다.

    이자는 자동으로 계속 적립·합산되며, 추후 상속인들이 원금과 함께 일괄 수령하게 됩니다.(상속 재산 총액)

  • 안녕하세요. 윤민선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족이 사망했다고 해서 예금의 이자가 바로 멈추는 것은 아닙니다.

    ● 계좌가 상속 처리 전이라도 예금계약에 따라 이자는 계속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이후 상속 절차를 거쳐 예금 원금과 정산된 이자를 상속인이 함께 지급받게 됩니다.

    ● 다만 만기 도래 여부 , 예금 종류 , 해지 시점에 따라 적용금리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사망 후 발생한 이자도 상속ㆍ세금 처리 과정에서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즉 , 상속 처리가 늦어진다고 그동안의 이자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 금융상품별 금리조건과 세금 처리는 해당 금융기관에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 상황속에서 사망한 가족 명의 계좌에 발생하는 이자는 상속인이 정상적으로 상속 절차를 마치고 원금과 함께 수령할 때까지 계속 정상 적립 됩니다.

    사망 사실을 은행이 알게되어 계좌가 동결 되어도 계약된 금리에 따라서 이자는 만기 또는 해지 시점까지 계속 정상적으로 발생하며 나중에 상속인이 계좌를 해지하고 상속금을 찾을 때 은행에서 세금을 차감한 후 지급 됩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