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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후 다음날 달리면 힘든이유가 무엇인가요?

10키로 열심히 달리고 호흡도좋고 기록도좋아 기분이 좋은데

다음날 달리면 처음 달리는것처럼 호흡도 힘들고 다리도 잘 안움직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초기화 되는 느낌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10km를 열심히 달리면 몸은 생각보다 큰 피로를 겪습니다. 근육에는 미세한 손상이 생기고, 근육에 저장된 글리코겐이 줄어들며, 심폐 기능도 회복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다음 날 달릴 때는 몸이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 않아 호흡이 가쁘고 다리가 무겁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초기화된 것이 아니라 회복이 덜 된 상태라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충분한 수면과 영양 섭취, 가벼운 조깅이나 휴식을 취하면 오히려 기록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꾸준히 훈련하면 회복 속도도 점점 빨라집니다.

    채택된 답변
  • 러닝 후 다음날은 아무래도 피로가 쌓이다 보니 힘들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렇게 뛰는거에 익숙해지다 보면 다음 날이 오히려 더 개운해 지는 날이 올 겁니다. 더 자주 많이 뛰어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 근육의 긴장도 및 피로도가 높아져서 그렇습니다. 운동 전 운동 후 폼롤러를 해주시고, 격일로 뛰는 것처럼 몸을 좀 쉬어주는 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