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전여자고 여자들한테 어깨빵을 자주당합니다

어깨빵을 요즘 진짜많이당해요

저는 여자 33살인데요 160 56kg입니다

돼지여서 나오라하는건가? 싶어서 몸무게도올령ㅎ

공사 계약직으로 근무할때도 여자팀장이 밥먹고 어깨빵을 엄청세게하더라구요 저만

흠 회전초밥집갈때도 여자알바생이 국놓을때 안비킨다고 퍽 치고

투잡 알바할때도 같이일하는 여직원들이 퍽퍽치고 아줌마도 있고 어린애들도잇어요 하지만 모든 공통점은 여성입니다.

세게치는 사람도 있고 그냥 툭툭 치지만 고의성이 짙다고 느껴집니다. 저도 모르고 치는건 눈치로 느껴져요.

이런일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니까 정말 예민해지고 화가머리끝까지나더라고요 옆에남친잇을땐 괜히 남친한테 화풀이해요

저로서는 이해가안되는데 어떻게해야 이런일이 발생안할까요? 저는 33인데 저보다 10살이나 어려보이는애들이 그러니까 화가나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정원 노무사입니다.

    우선 노무관련 상담은 아닌 듯 하나, 스트레스가 상당하실 것 같습니다

    굳이 조언을 드린다면 ​자신감을 가지시고, 다음부터 누군가 고의로 치고 지나간다면 절대로 몸을 사리지 말고 그 자리에 딱 멈춰 서서 단호하게 눈을 맞추며 지적해 보세요. 몇 번만 당당하게 대처해 보시면 스트레스도 훨씬 줄어들고 상황도 개선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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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해당 질의 내용은 노동관계법령과 무관한 사항으로 정확한 답변이 제한됩니다. 관련 카테고리에 질의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반복적인 경험은 충분히 불쾌할 수 있습니다. 명백히 일부러 부딪히는 상황에서는 피하거나 참기보다 주의를 주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상황과 감정을 분리해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

    사실관계가 구체적이지 않지만 직장에서 지위 또는 관계의 우위를 이용하여 고의로 어깨를 부딪히는

    행위의 경우 신체적 직장 내 괴롭힘이자 폭행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괴롭힘에 대해서는

    노동청에 폭행죄에 대해서는 경찰서에 신고가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