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하고 계신분들 중에 이건 아니다 싶으면

연애하시는 사람들 중에 아 이 사람과는 영 아니다 라는지 진짜 그만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도 뭔가 정때매 못헤어질때 있나요 ???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 때문에 못헤어지고

    계속 만나는건 미련한거라고 생각해요 그냥 던지는말 아니고 경험담입니다

    미래를 봐야지요 정때문에 시간 낭비하고 돈쓰고 정말 미련한거에요 나중에 후회하십니다

    미래를 위해 신중한 결정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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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ㅋㅎㅋㅎ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

  • 당연히 있지요

    근데 제 경험상 그렇게 더 정떨어지고 서로 힘든 기간만 늘어났던거같아요. 아니다 이 사람과의 미래가 그려지지않는다고 느껴지면 상처받고 상처 주더라고 끝내는게 맞습니다.

  • 3년정도 사겼고 원래도 생각 없는 거 알고 있었지만 최근들어 더 느꼈고, 얼마전엔 이 친구덕에 빈집털이 당할뻔 해서 진짜 더이상은 못해먹겠다라며 친구들한테 울분을 토해냈는데... 가스라이팅인지 내가 너무 이 친구를 좋아해서 그런건지... 헤어지기 직전까지 갔어도 또 한 번 봐주고 헤어지더라도 얘기 한번 더 해보고 마무리 짓고 싶고 그런 생각으로 아직 사귀고 있습니다.

    첫 연애는 아니지만 이렇게 누굴 좋아해본적은 처음이라 더 놓기 힘든 것 같아요.. 분명 더 잘맞고 좋은 남자 만날 수 있는 거 아는데, 세상이 이렇다 보니 섣불리 다른 남자 만나는 것도 겁나구요... 생각이 없어서 그렇지 착하긴 착해서 더 힘드네요.

    이것도 정이라고 한다면 정일 수 있겠네요

    이 친구가 곧 큰 시험이 있는데 그거 준비하면서 신경쓰게 하기 싫어서 사귀고 있습니다. 나랑 잘 지내줬으니 그의 대한 보답이랄까요... 그렇다고 이 친구가 싫은건 아니에요. 좋은데 더 파국이 일어나기 전에 각자의 길을 가고 싶은 마음에 더 가깝달까요.. 그치만 좋은친구라 더 안좋은 추억 쌓기 전에 끝내고 싶어요.. 저도 지칠대로 지친지라..

    이 친구도 저도 너무 좋은사람이고 서로 너무 소중한 사람이에요. 그치만 진짜 하나부터 열까지 다 다릅니다.. 

    사람으로써 착하고 좋은사람이기만 하지 달라도 너무 달라요. 

    그러다보니 트러블도 잦고 서로 너무 지치고..

    저를 위해서, 그리고 그 친구를 위해서 각자의 길을 걸어가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쓴이님도 정때문에 그러지 마시고 맞는 사람 찾아가세요. 

  • 정도 있고 그 사람이 없는 내 모습이 무서워서 헤어지는 게 어려울 수 있죠 하지만 결국 헤어지는 게 답이더라구요 헤어지고나니까 후련합니다

  • 진짜 아닌데 정때문에 만나다 결혼까지 하게되면 안됩니다. 거기다 아이까지 낳고 살게되면 그때는 빼도박도 못합니다. 그때는 헤어지기 더 힘듭니다.

    진짜 아니다 싶음 헤어지셔야합니다. 인생이 힘들어집니다 ㅠ

  • 전남친이랑 사귀었을 때, 공과 사 구분 못 하고 스킨십 하고, 자기주장 세고, 강압적으로 스킨십 하고, 싸울 때는 본인 감정 억제 못 하고 저를 감정적으로 누를려고 했을 때 정 때문에 못 헤어졌었던 적이 있어요.

  • 솔직히 정때문에 못헤어진다고 생각들어요 그래서 저는 신중해야한가고 생각해요 너무 비참해지고 힘들다면 헤어지는게 맞는거같구요 힘내세요 

  • 그래ㅗ함께한시간이잇엇기에 한순간에끝내기가어렵죠

    정도많이들엇을테고요. .

    이건아니다싶은게먼지모르겟지만요

    폭력이나바람때문에그런거면 당장 헤어지시는게. ..

    다른문제들은 말씀해보시고 이게싫다 가치고쳐보자 이런식으로

  • 술은 좋아하것나 술먹은 자신감 생기는 분들이 잇는데

    정말 아니고 무슨일 생기면 상황 듣지도 않고. 욕부터 하것나 침뱉기나 문신 잇는 사람은 정말 아님

  • 함께 한 시간이 결코 적지 않아서 미운 정 고운 정이 들어 쉽사리 헤어짐을 결정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을 것 같아요. 

    하지만, ‘이건 아니다’싶고, ‘무언가 잘못되었다’ 싶을 때는 용기를 내어서 관계를 정리할 필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괜히 시간을 질질 끌어봤자 서로가 받는 상처는 더 클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만약 작성자님도 지금의 관계가 무언가 잘못되었다고 느껴지신다면, 용기를 내서 조치를 취하시면 좋겠습니다. 

  • 예, 일단 사람은 서로 오랜 기간 교제를 나누게 되면 아무래도

    정이 들어서 이 사람과는 절대 아닌 것 처럼 보여도

    정 때문에 쉽게 헤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연인 사이에~ 지켜야 할 정도가 지나치고~ 윤리 도덕 의식이 현저히 낮다거나~ 이성 문제가 복잡 하고~ 비밀이. 많은 사람~계속 해서 반복적으로. 개선 여지가. 보이지 않는 사람 하고는 과감 하게. 짤라 내야 함..

  • 정이 진짜 무서워요 그리고 연인이면 많이 내 삶에 스며들었는데 뭔가 사라지면 헛헛함과 빈 느낌이 쉽지 않죠 .. 그래서 더욱 그 시기에 친구를 만나기도 하구요 

  • 연애 하다가 이 사람과 영 아니다 싶은 경우 깨끗하게 헤어지고 싶지만 정 때문에 붙잡는 경우도 있고 무엇보다 놓치면 절대 후회할 거 같은 감정 더해지면 헤어지지 않는 경우도 있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영 아니다 생각 지속적으로 드는데 불구하고 정 핑계로 계속 만나는 건 시간 지날수록 서로에게 상처와 아픔만 더해지기 때문에 헤어지고 싶다는 생각들면 아쉽고 아프더라도 깨끗하게 헤어지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정이 무섭다고 그럴 때가 종종 있는 것 같아요. 그동안 겪은 시간들 생각하면 아깝기도 하고요. 그래도아니다 싶을 때엔 과감히 선택하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 네, 그런 경우는 생각보다 많습니다. 정이 쌓여 쉽게 헤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꽤 있어요.

    하지만 계속 힘들고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면, 정만으로 관계를 이어가는 건 서로에게 더 상처가 될 수 있습니다.

    결국 자신의 행복과 마음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