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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단백질 보충제 외에 필수록 챙겨야 하는 영양제가 어떤게 있을까요??

다이어트 중인데 머리키락이 빠지고 손톱이 너므 약해졌어요.

단백질 보충제 외에 필수록 챙겨야 하는 영양제가 어떤게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예은 영양전문가입니다.

    다이어트 중에는 비타민 D와 오메가-3, 비타민 B군을 함께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비타민 D는 면역력과 뼈 건강에 도움을 주고, 오메가-3는 염증을 줄여줍니다. 또한 비타민 B군은 에너지 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하여 체중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다이어트 중 머리카락과 손톱이 약해지는 증상은 칼로리 제한으로 인한 영양 불균형, 특히 비타민과 미네랄 부족에서 기인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단백질 보충제 외에 ‘비오틴(비타민B7)’을 필수적으로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오틴은 모발과 손톱의 지ㅜ성분인 케라틴 단백질 합성에 관여하여 탈모 예방 및 손톱 강화에 직접적인 도움을 줍니다. 또한, 에너지 대사를 돕는 종합 비타민B군을 함께 섭취하여 다이어트로 인한 피로감을 줄이고, 탄수화물,ㅜ 지방 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발 성장에 중요한 ‘아연’과 면역 및 뼈 건강에 필수적인 비타민D 역시 다이어트 시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이므로 함께 챙기면 전반적인 건강 유지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다이어트중 머리카락 빠지고 손톱도 약해진다면 영양 불균형의 신호랍니다.

    하지만 단백질 보충제를 챙기고 계시다면 기초는 잘 잡혔지만 피부, 손톱, 머리를 만드는데 필요한 보조 영양소가 부족하면 이런 증상은 생기게 됩니다.

    A) 비오틴 : (비타민B7 이라고도 합니다.)은 각질세포 성장, 단백질 합성을 도우므로 머리카락, 손톱 건강에 핵심이랍니다. 비오틴이 부족하게 되면 머리카락은 잘 끊어지며 손톱은 얇아지게 됩니다. 하루 5,000~10,000ug 정도는 일반적으로 사용됩니다.

    B) 비타민B : 복합체로 함께 복용하시게 된다면 에너지 대사, 단백질은 원활해져서 머리 빠짐이 줄어들게 됩니다.

    C) 아연 : 단백질 합성에는 필수 물질로 아연이 떨어지게 되면 머리카락은 푸석해지며 손톱에는 흰 반점이 생기게 됩니다. 다이어트 중에 육류를 줄인다면 부족해지죠.. 1일 최소 8~15mg 정도 보충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D) 철분 : 철 결핍 탈모 주요 원인 중에 하나이며 여성에게는 흔할 수 있죠. 혈액검사에서는 페리틴(ferritin) 수치가 50 이하라면 철분 보충도 고려하셔야 합니다.

    E) 오메가3 : 두피의 혈류를 개선해주고 염증을 줄여서 모발 성장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F) 비타민 D : 모낭 세포 생장 주기의 조절에 관여하니 결핍이 되면 탈모는 악화될 수 있습니다.

    단백질 보충제를 기본으로 하며 비오틴, 비타민B, 아연, 오메가3, 비타민D 조합으로 머리와 손톱을 보호할 수 있겠습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