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을 낮춰서 갔는데 일의 업무량이 선을 넘어 계속 추가된다면

집에서 계속 쉬는게 싫어서 연봉을 엄청 낮춰서 지금 재취업했습니다. 그런데 1개월도 안되서 이것저것 계속 업무를 추가하고 있습니다. 그만둬야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달도 안 했는데 업무가 계속 늘면 당황스러울 수 있어요

    다만 바로 그만두기보다는 추가된 업무가 어떤 성격인지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기존 업무의 연장선이고 배우면서 할 만하다 -> 조금 더 지켜보기

    처음 이야기한 업무와 전혀 다르고, 사람 부족한 부분을 떠넘기는 느낌이다 -> 한번 이야기해볼 필요 있어요

    연봉을 낮춰 재취업을 하셨다면 회사가 이 정도는 맡겨도 되겟다고 생각할 수도 잇어요

    먼저 업무 우선순위를 한 번 조율해보고, 그래도 계속 늘기만 한다면

    그때 퇴사를 고민해도 늦지 않을 것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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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업무량 조정을 요청하고 이후에 요청이 안받아들인다면 그 다음엔 퇴사를 결정하셔야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아무래도 자금적인 부분에서 압박이 없다면 퇴직이 맞고,

    금액적인 부분과 업무량이 조정이 이뤄진다면 어떻게든 버티는 거지만...

    글에서보면은 버티는 것은 아니다 싶긴 하네요.

  • 본인이 힘들다면 그만두세요. 그리고 이직할때 연봉을 낮춰가는경우가 있군요 왜 그렇게했는지 모르겠지만 그게 불합리하다면 그만둬야죠

  • 조금 일이 힘들어도 과거 힘들었던 날들을 생각 해 보세요. 다시 재 취업을 할 자신이 있으면 그만 둬도 되겠지만 재 취업이 힘든 입장이라면 참고 견디는 방법을 배워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일이 많고 힘들 다는 것은 그 만큼 내 자신의 가치를 증가 시키는 일이 될 것 입니다. 본인의 능력을 계속 보여 준다면 아마 내년 연봉 협상에서는 좀더 금여 인상을 요청 할수도 있을 것 입니다.

  • 안녕하세요 짙푸른지어새60 입니다.

    이직한 회사가 년봉도 적은데 생각보다 일을 많이 주는 것이 문제가 되는군요

    아쉬운건 기업의 문화가 다 틀리다는게 문제이고 기업의 규모가 작을수록 적은 인원이 많이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계속 피해다닌다면 그또한 문제가 될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인원이 적어서 업무량이 많다고 느낀신다면 이직을 생각해 보는것도 좋지만 과거 좋은 직장을 다녔을 수도 있다고 볼수도 있습니다

  • 말씀과 같이 업무량이 너무 많아서 힘이 들다면 그만두시는 것이 방법이라 생각이 되며 그렇지 않으신 경우라면 여러 상황을 고려해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