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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할 때 심박 훈련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러닝 할 때 다들 심박수 어떻게 안정화 훈련 하시나요?

LSD, 업힐 해보라고 하는데

제 주변 코스 중에 업힐은 없고 🥹

장거리로 뛰는거라면... 해서 어떻게 심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지 궁금해요 ㅜㅜ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심박 안정화는 결국 낮은 강도로 오래 뛰는 훈련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ㅎ 그래서 업힐이 꼭 필요한 건 아니에요.

    보통 최대심박수의 60% 정도 구간에서 꾸준히 해보세요. 처음엔 속도가 답답할 정도로 느려도 괜찮습니다 ㅋ

    또 평소 러닝 때 초반 10~15분은 더 천천히 시작하고, 꾸준히 주행거리를 늘리면 같은 속도에서도 심박이 점점 낮아지는 걸 느끼실 거예요. 급하게 강도 올리기보다 꾸준함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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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적정 심박에 뛰기 위해서는 속도와 케이던스가 중요 합니다.

    속도는 일반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처럼 뛰면서 옆사람과 이야기를 할 수 있을 정도의 속도로 뛰시고,

    캐이던스는 최대한 180에 맞춰서 뛰어 보시기 바랍니다. 케이던스가 받쳐 주지 않는다면 심박이 제대로 나오지가 않습니다.

  • 저는 LSD, 업힐 훈련 끔찍이 싫어해서 퍙지코스만 찾아다니는 러너인데

    그런거 안해도 마일리지(월 별 뛴 키로수)늘리면 알아서 심박 좋아집니다..!

    단기간에 좋아지고싶으면 훈련이 맞지만

    꾸준히 천천히 단계면 저처럼 평지에서 하되

    2-3주는 3키로 쉬지않고 뛰기

    그다음 2-3주는 5키로 차근차근 키로수 늘려보세요

    그럼 심박수 좋아지고 그다음은 5키로대 평균페이스를 단축시켜보는 연습을 하는거에요

    첫 5키로 페이스가 7:00이었다면 6:40으로 그다음은 6:20으로 점차늘려보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