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어머님들이 끓인 된장은 맛이다를까요??

같은 방식으로끓여도 그냥 무언가가 맛이다른데 왜 그렇게 느껴지는걸까요?? 손맛이라는게 무시하기 힘든부분이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머님들이 해 주시는 된장찌개를 오랫동안 먹어 왔기 때문에 익숙해서 그렇습니다. 대부분 어머니들은 어느정도 음식에 맛을 보장하고 여러서부터 먹어온 입맛이 있기 때문에 쉽게 다른 맛에 적응을 하지 못합니다. 물론 손 맛도 절대 무시못하는 요소이기도 합니다.

  • 사용하는 된장이 다르기도 하고 된장에 넣을 재료역시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약간은 맛에서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 손맛이라는게 그런것 같아요

  • 재료도 다를것이고 기본적인 손맛이 달라서 그러죠. 같은 재료라도 어찌 조리하는지에 따라 천차만별로 맛이 달라집니다. 감사합니다.

  • 음식은 어떠너 재료를 쓰느냐에 따라도 다르고

    조리시간 조미료의 양 등등 조금만 달라도 당연히 맛은 달라집니다

    그게 바로 손맛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음식은 정말 10초를 더 끓이냐 마냐 이것만 달라도

    맛이 확 달라지곤 합니다 .그래서 음식의 맛은 종이한장차이라고 보면 됩니다

    일단 된장찌개는 맛있는 된장만 써도 맛이 없을수가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현자의 길입니다.

    어머니들은 같은 조미료를 쓰시더라도 최적의 양을 이미 감으로 익히고 계십니다.

    소울로 하는 음식은 이길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