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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자기조절 능력을 키우기 위해 어떤 훈련이나 습관을 들이면 좋을까요?
최근 들어 아이가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면 쉽게 짜증을 내는데, 자기조절 능력을 키우기 위해 어떤 훈련이나 습관을 들이면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이의 자기조절능력과 관련된 질문으로 보여집니다.
아이의 자기조절 능력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기보다 반복적인 경험과 습관을 통해 천천히 길러집니다. 원하는 것을 바로 들어주기보다 기다리는 연습을 하게 하고, 감정을 말로 표현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규칙적인 생활 습관과 작은 약속 지키기를 반복하면 스스로 행동을 조절하는 힘이 커질 수 있습니다. 부모가 먼저 차분하게 감정을 조절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아이에게 큰 영향을 줍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혼내기보다 아이의 감정을 공감하며 올바른 방법을 함께 알려주는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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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은 자기의 감정을 제어하고 조절하는 부분에 있어서 미흡한 이유가
자신의 감정을 어떻게 전달을 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모름이 커서 입니다.
또한, 짜증 이라는 것으로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는 이유는
언어로 자신의 감정을 전달함이 미숙하기에 짜증 이라는 행위로 자신의 감정을 전달함이 크겠습니다.
아이의 감정을 제어하고 조절하는 방법은
마음 속에서 짜증.화 라는 감정이 울컥 올라오면 잠시 긴 호흡으로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기를 반복하면서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며 머릿속을 생각을 정리한 후, 마음이 진정되면 그때 부드러운 언어로 자신의 감정을
전달해야 함을 인지시켜 주도록 하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
아이가 원하는 걸 못 얻으면 짜증을 내는 모습을 보이니
부모로서 걱정되고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
일단 먼저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해 주시는 노력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
"oo이 마음에는 그럴 수 있을 거 같아"
라고 먼저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 주시는 모습을 보이면
아이가 어느정도 진정되기가 수월해 집니다.
그리고 아이가 기다리는 훈련이 또 필요할 거 같아요
아이가 무언가 바로 하기를 바랄 때
아이에게 조금 더 기다려주길 이야기를 잘 해주시고
잘 기다려 주었을 때에는
꼭 잘했다고 칭찬을 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또 아이가 감정을 표현을 할 때에는
몸보다는 말로 표현을 할 수 있도록 지도를 해야며
아이가 생활하는 데에 규칙을 또 만들어서
규칙을 잘 지키고 실천을 할 수 있도록 해주신다면
분명히 아이도 자기조절을 하는데에
충분히 도움이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가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면 짜증을 내는 것은 자기조절력이 아직 발달 중이기 때문입니다.
자기조절력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훈련을 통해 형성되는 정서적 근육입니다.
1) 감정을 알아차리는 연습을 먼저 하세요.
2) 멈추는 연습을 하세요.
3) 감정 조절을 위한 몸의 습관을 만드세요
4) 감정 조절 성공 경험을 시각화하세요.
5) 부모가 감정 조절 모델을 보여주세요.
규칙적인 일상과 충분한 수면, 놀이도 자기조절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자기조절 능력은 혼내기보다 반복 연습으로자랍니다. 아이가 화날때 '지금 속상했구나'처럼 감정을 먼저 말로 알려주고, 심호흡, 10초 기다리기 같은 방법을 함꼐 연습해보세요. 작은 규칙을 꾸준히 지키게 하고 스스로 참아낸 순간은 바로 칭찬하는게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의 감정 표현에 수용해 주면서 안정감을 느끼게 해주세요.
하지만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는 기준을 알려주고, 명확한 가이드를 해주셔야 합니다.
멈추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연습을 하도록 합니다.
짜증내는 아이들에게는 선택권을 주어서 스스로 결정하게 하면 어느 정도 조절하는 능력이 생깁니다.
안녕하세요.
아이의 자기 조절 능력은 한번에 생기거나 자라나지는 않습니다. 작은 기다림과 반복된 경험 속에서 천천히 자란다는 걸 기억해 주세요. 평소에 5분 뒤에 하자, 한 번 참고 차례를 기다리는 짧은 기다림 연습을 자주 해보도록 도와주세요.
감정이 올라왔을 때 무작정 혼내는 것보다는 속상했겠다고 감정을 먼저 말로 표현해 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규칙은 일관성 유지를 위해 자주 바꾸지 않도록 해주시고, 일관된 반응을 보여주면 아이가 안정감을 느끼면서 조절을 배워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