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학교에서 시력검사 했는데 낮게 나왔네요

아이가 학교에서 시력검사를 하고 왔는데 시력이 0.4로 나왔습니다 지금 초4인데불편하다고 말한적이 한번도 없었거든요. 학교에서 잘못 잰 거겠죠? 그래도 안경점 가야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초4아이가 학교 시력검사에 0.4가 나왔다면 한번쯤은 다시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학교 검사가 부정확할수도 있지만 아이들은 시력이 나빠져도 적응해서 불편함을 잘 말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경점보다 안과에서 정확한 시력검사와 눈 건강 검진 먼저 받아보는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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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학교에서 시력검사를 했는데

    시력이 0.4로 나온 것에 대한 부분이 미심쩍다 라면 안경점 또는 안과에 방문하여 아이의 눈 시력을 다시

    재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학교 검사는 간이 검사라서 오류 가능성도 있지만,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이 없다 해도 시력이 0.4면 안과에 가보는 게 좋습니다.

    안과에서 난시와 근시 진행도를 정확히 확인하고, 시력 저하의 원인이 무엇인지 파악해야 합니다.

    시력이 이미 0.4까지 떨어졌다면 안경처방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전문의 진단을 받은 후 처방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방치하면 시력이 더 빨리 나삔질 수 있으므로, 안과에 방문해서 정확한 검사를 받아보세요.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일단 학교 시력검사에서 0.4가 나왔다면 꼭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학교의 시력 검사가 검사 환경이나 아이의 집중도에 따라 오차가 발생할 수는 있지만 당장 너무 낮게 나왔기 때문에 전문가의 검사가 필요할 것이라 봅니다.

    또한 아이들은 원래 이렇게 보인다고 생각할 수 있어서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학교에서 하는 시력 검사의 일부 오차가 있을 수는 있지만, 시력이 좋은 아이를 0.4라고 할 정도로 심한 오차가 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보입니다. 0.4가 나왔다면 이거는 그냥 넘어갈 측정 결과는 아니고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이들은 시력이 떨어지더라도 적응해 나가면서 불편함을 잘 표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안과에서 정확한 시력 검사와 눈 건강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검사 결과에 따라서 안경이 필요한지 여부를 확인해 줄 겁니다.

    조기에 발견하면 학습과 생활의 불편을 줄이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너무 걱정하기보다는 정확한 검사를 통해 현재 상태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학교에서 시력검사를 했는데 잘못 쟀을 확률은 낮을 거 같아요

    아마도 눈을 찌푸려서 봤거나 한쪽 눈만 나빠서 불편함이 없었다고 말했을 수 있습니다.

    0.4라서 안과를 먼저 가서 다시 시력검사를 하시고, 안경이든 렌즈든 상담을 받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