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
플레어업의 경우, 증상의 정도에 따라 다르나 보통 아목시실린 성분의 항생제나, 세파계열, 메트로니졸성분의 항생제 및 항균제가 사용이 되며, 록소프로펜, 나프록센과 같은 소염진통제가 사용됩니다.
만약 염증이 심한 경우 스테로이드 성분의 약이 추가로 처방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니던 치과가 쉬는 날이라면, 다른 치과에 방문하여 처방받아도 괜찮습니다. 경미한 플레어업의 경우, 약 없이도 2~3일 내에 증상이 완화되는 경우가 많으나, 통증이 심해지거나 붓기 열감이 동빈시에는 치과에 방문하여 약을 처방받길 권합니다.
만족스러운 답변되셨으면 합니다.
평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