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걷기 앱테크의 기준이 왜 만보인가요?

왜 걷는 앱테크의 기준른 다 만버인걸까료 만보걷기가 진짜실용성이있는건가요???아니면 그냥 내려져오는 이야기일 뿐인건가요 궁금하네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만보는 1960년대 일본에서 만보계를 이용한 걷기 캠페인을 벌였던 것에서 유래했는데, 당시에는 의학적으로 분석하여 정해진 것이아니라 대략적인 수치로 누구나 알기쉬운 1만이라는 숫자를 사용하여 홍보했던 것입니다. 최근 자료에 의하면 건강한 성인은 하루 7천~8천보 이상 걸으면 충분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필요한 걸음수는 개인의 나이와 체력, 건강상태 등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고 천천히 오래 걷는 것보다는 숨이 약간 찰정도의 강도로 걷는 것이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대부분 만보 이기는 하나 일부의 경우 5천보, 7천보를 기준으로 책정을 하는 앱들도 있습니다. 1만보다 반드시 기준은 아닌 것 같고, 각 앱에서 어떤 기준을 가지고 운영을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일본의 한 시계 회사에서 세계 최초의 휴대용 만보계를 출시했습니다.

    이 때 만 자를 일본 한자로 쓰면 걷는 사람의 모양과 비슷하다는 아이디어에서 착안해 제품이름을 만보계로 정했습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걷는 앱테크 기준이 만보로 정해진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만보는 1965년 일본의 한 계보기 회사에서 만보기를 팔기 위해 만든 상업적 마케팅 구호에서 유래한 속설입니다. 최근 의학 연구들에 따르면 굳이 1만 걸음을 채우지 않고 하루 7~8천 걸음만 걸오도 조기 사망 위험이 크게 낮아지는 등 충분한 건강 효과가 있습니다. 따라서 앱테크의 만보기는 과학적인 기준이라기보다 마케팅 관습과 하루 활동량 채우기 쉽게 설정된 상징적인 수치에 가깝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걷기앱테크가 1만보를 기준으로 하는 것은 과학적이라기 보다는 기억하기 쉽고 상징성이 큰 숫자이기 때문이라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