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는 1960년대 일본에서 만보계를 이용한 걷기 캠페인을 벌였던 것에서 유래했는데, 당시에는 의학적으로 분석하여 정해진 것이아니라 대략적인 수치로 누구나 알기쉬운 1만이라는 숫자를 사용하여 홍보했던 것입니다. 최근 자료에 의하면 건강한 성인은 하루 7천~8천보 이상 걸으면 충분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필요한 걸음수는 개인의 나이와 체력, 건강상태 등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고 천천히 오래 걷는 것보다는 숨이 약간 찰정도의 강도로 걷는 것이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만보는 1965년 일본의 한 계보기 회사에서 만보기를 팔기 위해 만든 상업적 마케팅 구호에서 유래한 속설입니다. 최근 의학 연구들에 따르면 굳이 1만 걸음을 채우지 않고 하루 7~8천 걸음만 걸오도 조기 사망 위험이 크게 낮아지는 등 충분한 건강 효과가 있습니다. 따라서 앱테크의 만보기는 과학적인 기준이라기보다 마케팅 관습과 하루 활동량 채우기 쉽게 설정된 상징적인 수치에 가깝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