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병원에서 간병을 하는중인데 이럴때는 어떡해야 할까요?..불편해죽겠네요

병원 5인실에서 큰이모 간병을 하는중인데 바로 옆병상에는 노부부가 있는데 환자가 부인할머니구 간병을 남편할아버지가 하고있는데 말들어보니까 이 부인할머니가 하루마다 주사바늘을 스스로 뽑는모양이에요..근데 남편 할아버지가 이거 주사바늘 다시꼽기 귀찮다구 씨발년,병신년,빨리좀죽어라,사람도아닌년 등등 썅욕을 사람들도있는 5인실에서 서슴없이 하더라구요? 아침7시였는데 자고있을사람이 있었을수도 있었겠지만 깨있는사람도 있었을것같은데 왜냐하면 거의 30분~1시간동안 부인할머니한테 썅욕을 퍼붓더라구요..게다가 그때 간호사도 잠깐들어와서 다른환자 상태보고있었는데 그때 간호사도 남편할아버지가 부인할머니한테 욕한거를 들었을텐데 그냥 가만히 있더라구요?그리구 이 남편할아버지가 담당의사 올때는 욕안하더라구요.. 저두 딴아줌마보호자간병인들도 남편할아버지가 개또라이인것같아서 선뜻 제지하기 어려운입장인데 근데 간호사들은 의료인인데 간병하는보호자가 환자한테 폭언을하는데..그거를 묵인하는데.. 게다가 병실에는 cctv도 없는상황이구.. 우리바로 옆에병상이라 불편해죽겠어요ㅜ 3주는 더있어야하는데.. 무슨마땅한대처 방법이없을까요? 다른병실또는 다른병원으로 옮기든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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