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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이율이 높으면 돈부터 조금 갚는게나을까요?
어우 대출ㅇ자가 너무 높아요
비상금 대출 몇개 있는데요
이율이 심각하게 높더라고요...
일단 이자 + 원금조금 해서 20만원씩 내는거 있는데요
다른거 한달이자 한 5만원정도 되는데요
이제 월 5만원씩 더 갚아보고 나머지는 3년후 적금깨면 상환해야겠네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대출이율이 너무 높으면 우선은 적극적으로 갚아서 원금을 줄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적극 상환이 힘들다면 금융기관에 채무조정을 요청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이자가 너무 높으면 돈이 생길때마다 원금을 우선 상환하시는게 맞습니다.
적금보다 높다면 굳이 적금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적금이자보다 대출 이자로 나가는 돈이 큰데 하루라도 원금을 갚아 나갈 이자를 줄이는게 맞죠.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현재 대출이 있으시고 그 대출 이자가 높다면
다른 것에 돈을 쓰기 보다는 바로
대출 상환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그래야 이자 부담이 줄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이율이 높다면 여유자금으로 일부 조기상환하는 것은 이자 부담을 줄이는데 효과적입니다. 특히 대출금리가 예적금의 세후 수익률보다 높다면 상환을 통해 절약되는 이자가 사실상 확정적인 수익과 비슷한 효과를 냅니다. 여러 대출이 있다면 금리가 가장 높은 대출부터 갚는 방식이 총이자를 줄이는데 유리합니다. 다만 비상자금까지 모두 상환에 사용하기보다는 생활비 여유분을 남겨두고, 중도상환수수료가 있는지도 확인한 뒤 추가 상환액을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금리가 낮다면 사실상 빠르게 상환하지 않고 투자 등을 해도 무관하겠지만,
금리가 높아서 매월 납부하는 금액이 부담된다면 빠르게 상환하는 편이 좋습니다.
특히 이자는 버리는 돈으로 생각해야 하기에 원금을 빠르게 처리하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적금 금리보다 대출금리가 더 높다면 적금을 깨고 대출부터 일부라도 상환하는게 맞습니다
적금으로 받는 이자보다 대출로 나가는 이자가 더 많으면 당연한거죠
대출이자가 높다고 생각하면 일단 다른 더 싼 대출을 받을 수 있는지 찾아보는건 진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 싼 대출이 있으면 갈아타고 아니면 열심히 현생 살아서 대출 갚는거죠
사람 사는게 금수저 아니면 다 비슷한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렇게 보시면 돼요.
금리가 10%다. 근데 나는 이 돈으로 10%이상의 수익을 낼수 있다. 그러면 안 갚고 어디에 운용하는 것입니다. 집을 사는데 보태든, 주식을 사든, 금을 사든 비트코인을 사든지요.
근데 그것보다 수익 못낼거 같다. 싶으면 갚는게 오히려 이득이고요.
본인이 이 돈으로 뭘하고 이돈이 얼마나 불어날지 한번 체크해보시고 행동하시묜 될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 이자가 너무 높아서 심리적으로 부담이 클 텐데 월 5만원씩이라도 원금을 추가로 더 갚아 나가겠다는 계획은 아주 훌륭한 선택입니다. 월 20만원씩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 외에 다른 대출의 원금을 매달 5만원씩 추가로 상환하면 대출 이자가 줄어드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높은 이율의 대출을 가지고 있을 때는 원금을 조금이라도 먼저 갚아 나가는 것이 무조건 이득입니다. 대출 이자는 남아 있는 원금을 기준으로 매일 계산되기 때문에 단돈 만 원이라도 원금을 줄이면 그다음 달에 내야 하는 이자가 바로 줄어듭니다. 현재 가지고 계신 비상금 대출들 중에서 가장 이율이 높은 대출부터 먼저 5만원씩 추가로 중도 상환하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쉽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대출금이자가 적금이자보다 높으면 대출금 상환하는게 우선입니다. 이건 당연한 이치입니다. 즉 현재 대출중에서 가장 금리가 높은걸 상환하시는게 우선이시며 적금금리보다 높은 대출금들은 빨리 갚아나가시고 저축을 하시는게 우선입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말씀하신 상황이라면 적금을 유지하는 것보다 고금리 대출원금을 조금씩이라도 추가 상환하는 것이 유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출금리가 적금 금리보다 높은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원금을 줄일수록 앞으로 내야 할 이자가 함께 감소합니다. 특히 비상금대출처럼 금리가 높은 상품은 원금 5만 원만 추가 상환해도 장기적으로 이자 부담을 줄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생활비가 부족해질 정도로 무리해서 상환할 필요는 없습니다. 현재처럼 매달 조금씩 추가 상환하면서 3년 후 적금 만기 자금으로 잔액을 정리하는 계획은 충분히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다만 중도상환수수료가 있는 상품인지 한 번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으며 수수료가 거의 없거나 낮다면 고금리 대출부터 우선적으로 갚는 것이 일반적으로 가장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