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윗집 층간소음 틱장애 있는 사람이라..어지간하면 봐줄려고하는데 해도해도 너무하는데 이거 어쩌면좋나요
정말 사람들이 층간소음문제떔에 왜싸우고하는지 깨닫게돼네요
윗집에 장애인이사는지 위에서 혼자 이상한 발악하는 소리가 자주나고..쿵쾅거리는 것도 심해서
왠만하면 참고있는데..머 장애가 있으니 그거야 왠만하면 넘어가려는데 밤늦은시간에도 이상한소리내고
쿵쾅거리는 소리가 너무 심한거같은데 제가직접 찾아가는게 나을까요 경비원한테 얘기를 하는게나을까요
제방 바로 위에서 저러니 집에서 쉴떄는 듣고있자니 미처버릴거같네요..아무리 장애가 있어도 밤늦은시간 자식이 저러면 부모가 뭐 하지말라고 소리치는 얘기가 나와야돼는데 그런소리는 하나도 없고..또 밤늦게 막 문닫고 열고를 왜이렇게 반복하는지..너무화가나네요
좋은방법있을까요
진짜 혼자 아악 이러는 소리 듣는것도 짜증나죽겟네요.ㅠㅠ 제방에서쉬고있으면 게속듣고있으니 화가치밀어오릅니다 ㅠ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층간소음 문제는 정말 스트레스가 클 수 있습니다. 특히 상대방이 장애를 가지고 있다면, 인내심을 가지려는 마음이 생기기도 하지만, 지속적으로 불편함을 느끼는 것도 당연합니다..
층간소음 문제는 정말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질문자님께서 배려하고 있다는 점은 정말 인상적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직접 대면하여 감정적으로 얘기하기보다는 체계적인 접근이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우선 관리사무소나 경비원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중재를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관리사무소가 중간에 나서서 윗집과의 대화를 주선하거나, 필요하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문제가 지속된다면 공식적인 민원을 제기하거나 관련 기관의 도움을 받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귀마개를 사용하거나, 실내에서 백색소음을 틀어 소음을 차단하는 방법도 임시방편으로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의 건강과 평화를 최우선으로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늘 평안한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층간소음 문제는 참 어렵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우선, 경비원에게 상황을 알리고 중재를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직접 찾아가면 감정이 격해질 수 있으므로, 경비원이나 관리사무소를 통해 공식적으로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만약 소리가 심한 시간대가 반복된다면, 법적 대응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장애가 있더라도 밤늦은 시간의 소음은 기본적인 생활권 침해이므로, 건물 관리 규정에 맞게 해결책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