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미참석 결혼 축의금, 얼마나 해야할까

친하진 않았지만 대학동기

상당했을때 때 조의금 받은적 있습니다. 5

와보진 못해도 위로 연락해줘서 고마웠어요.

사정상 동기 결혼식 참석은 못하고

축의금을 보낼 생각인데

얼마를 해야 적당한가요

4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해진 금액은 딱히 없겠죠

    일반적으로 친밀도 오고간 경조사비

    또는 그 모임 에서 일반적인 평균치

    등을 고려하여 본인 사정에 맞게 하는

    것이 맞는거 같아요

  • 아무래도 상대가 조의금을 보내셨다면 참석하지 못한 경우라면

    50000원 정도 보내주시면 그래도 체면치례는

    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돈 보내시고 축하한다고 문자 보내세요.

  • 평상시에 연락자주하고 친하다면 10만원정도 하면되는데 친하지않다면 5만원정도 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저는 그렇게 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주 가까운 사이가 아닌 지인이나 친구한테 경조사 연락을 받으면 제일 고민되는게 얼마를 해야 적당한지가 고민될때 많습니다. 보통은 5만원 아니면 10만원인데 밥도 않먹을거니 5만원만 하세요.

  • 결혼식장 가시는거면 10만원 내시고 아니면 그냥 5만원만 하시는걸 추천드려요!! 너무 친하지도 않은데 많이 내고 하는건 저는 무리하는 거라고 판단됩니다!!

  • 가장 무난한것이 참석이 업는경우라며는 동일하게 50000이적당한거 가타여, 꼭 그것이 아니더라도 미참석시에는 축의금으로 5마넌 보내더라구여.

  • 안가면 5만원으로 시작하는편이 대부분 많아요

    많이 친하다면 5만원 이상 주는 경우도 있고

    일단 안 간다는 기준이면 5만원으로 시작하는게 맞음

  • 정해진 금액은 없습니다

    그때 조의금을 언제받았는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10만원정도하는게 좋지않을까합니다

    아니면 5만원해도 상관없구요

  • 정해진금액은없지만 그래도한다고하면

    5만원 또는 10만원이적당할듯싶습니다

    참고로 저는 저희회사동기 둘이결혼한대서 신랑신부둘다아니까 1명당5만원씩 해서2명치10만원냈습니다^^도움되셨길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언제나 정열적인야생마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5만원이 적당할것같습니다 

    가는기준으로 하면 10만웤(식대값포함) 

    안가는기준으로는 5맘원이 적당할것같습니다 ^^

  • 경조사 가면 10만원. 안가면 5만원. 보통 이렇게 하더라구요. 관계가 어떻게 되는냐에 따라 조금씩 더 넣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궁금증해결하고파 입니다

    친하지도않은데 상때 조의금을 5정도받았음 똑같은 금액으로 주긴하던데요

    받은만큼 똑같이 드리세요

  • 적당히 5 정도 보내시는게 현재 상황이나 최소한의 예의 차리는데에 충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원래 조의금이나 축의금은 받은 만큼 보내는듯합니다

  • 상부상조라 5만원을 해도 되지만 상당했을때 조의금을 보냈고 당사자의 결혼식이라면 저는 10만원 하면 어떨까 생각됩니다

    물론 개인의 판단이 중요하고 계절이 계절이니만큼 축의금 조의금으로 나갈 곳이 많다면 무리하지마시고 5만원해도 문제 없다고 생각됩니다

  • 직접 가지는 못한다면 5만원이면 적당할듯 합니다~ 예전에 고마운맘이 있었다고하니 전화한통하시고 마음전달하시면 될듯하네요~ ^^

  • 미참석이라면 기본 5만원입니다

    친분에 따라 더 하실 수도 있겠지만 굳이? 라는 생각입니다

    그냥 기본만 하셔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미참석이라면 5만원 보내면서 못가서 미안하다고 다음에 커피나 밥이나 한번 하자고

    연락 남기면서 보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유가 된다면 10이지만

    가지 않고 5만원이라면 나쁘지 않아보입니다.

  • 저는 참석못하더라도. 10만은. 드리는게

    나을듯 싶습니다

    그래야 기본적으로. 그나마 얼굴봐도. 미안하지 않을듯. 싶습니다

  • 보통 엄청가까운사이면 20, 10정도하고 그럭저럭인 사이는

    안가면 보통5만원 많이들 하시더라구요

    저도 안온사람5만원엄청받았어요 ㅋ

  • 나이와 친밀도와 재산척도, 사회적 지위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로 서민이고 친하지만 그렇게까지 친하지 않다면 5만원 정도면 된다고 봅니다.

  • 그냥 5 하세요 참석안하고 별로 안 친하면 딱 그정도죠 5가 예의라 생각들어요 상대방도 5했으니

    5 하시고 연락이나 해서 축하 한다 말해주세요

  • 5만원이 가장 적당해 보입니다. 덜 친하다 생각이들면 3만원이 기존이라고 생각응 합니다. 너무 연연해ㅠ하지마세요. 답은 없습니디

  • 요즘은 조금 친하면 10만원정도 하는것 같아요. 근데 이것도 개인의 재정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하는게 맞는것 같아요.기준은 참고만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 부조금이라는게 받은만큼 돌려주는게 인지상정이지요 물가반영해서 돌려주면될듯 참석치 못함에 미안함 문자 한통 그러면서 절친이 되기도 합니다

  • 슬픈 날의 위로는 따뜻함이라고 하더라고요.

    친하지 않은데 질문자님의 슬픔을 함께해 준 건 정말 감사한 일이죠.

    그 감사한 마음을 담아서 10만 원 넣으면 좋을 것 같아요.

  • 그래도 옛날에 받은돈도잇고요. .

    그래도 10만원은 보내주셔야할듯요. .....

    옛날5만원이면 지금물가도마니올랏길래

    지금10만원보내시고축하뭇자보내주시는게좋을듯하네요. ..

    앞으로볼지안볼지는 모르시겟지만요. .

    사람일은어떻게될지모르자나요

  • 그래도 뭔가 받은게 있으면 그 받은 정도는 그래도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미참석해도 ㅊ

    한 십만원 정도 하시거나 오만원하고 가벼운 선물해보세요

  • 요즘 축의금 국룰은

    미참석-5만원

    참석-10만원 부터 축의 시작합니다.

    연락도 안 하고 얼굴도 안 보는데 모청 받았다?

    이러면 그냥 축하인사만 해도 되고요~

    근데 작성자님이 이전에 부의금 5만원 받은 상태이니, 저라면 똑같이 축하인사와 함께 5만원 보내겠습니다.

    너무 부담갖지 마세요~

    이상 5개월 전 결혼한 신부의 의견이었습니당

  • 전20십이요

    님은 안친하다고 생각해도 상대는 친하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고

    님 상당하셨을때 위로와 위로금을 전달 하셨을텐데

    추후에 해어질순 있어도 지금은 축하해 주시는게 맞는거 같아요

  • 마음에 따라겟지만 나중에 좋은일에 초대해야하는일이 남아있다면 10하시고 아니면 5하시고 작은 소품 선물하시면 좋을듯해요^-^

  • 안친하든 친하든 못해도 기본10은 추천드립니다 요즘 밥값도 비싸다고 하더라구요ㅠㅠ반은 밥값 반은 축하드린다는 의미로ㅎㅎㅎ

  • 부조금을 언제 받으셨을까요?

    얼마 되지 않았다면 5만원 하셔도 될 거 같아요.

    세월이 좀 지났다면 10만원 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 항상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오늘 같은 날 좋아하지 않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왜 🤔 😂 자꾸 돈을 보냅니까? 남의 결혼식 끝나고 바로 그 순간 그대로 유지 보수 나 하세요

  • 10만원 정도는 어떠세요?

    5만원은 너무 살짝 애매하고 뭐 5만원만 해도 상관없긴한데 상당했을때 연락이 고마우셨다면 10만뤈 정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아! 상당하셨을때 그분이 조의금을 하셨다는 전제로 말입니다!

  • 참석하지 않을 거라면 5만원 정도가 적당할 것 같습니다.

    과거에 받은 만큼만 하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더군다나 그냥 대학 동기라면 10만원은 너무 큰 돈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10만원이요~~

    물가 상승률도 있고 요즘은 보통이 10인 것 같아요!

    요즘은 5는 안하는 것 같아요!

    고마웠던 마음 담아 10하시면 될 것 같아요

  • 고마운 마음이 남아있는 친구라면 결혼식에 직접 참석해서 축하해주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10만원 정도를 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대게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할 경우 5만원 정도를 보내기는 하지만, 고마운 마음이 있는 상대이므로 10만원 정도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 친하지 않은 대학동기 결혼식이면 참석하지 않는다고 하시니 5만원이면 괜찮을듯 합니다.

    참석하신다면 요즘은 식대가 비싸서 10만원 이상 내야되겠지만 참석하지 않는다면 5만원이면 될것 같아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상당했을때 5만원하고 문자로 위로해주셨다면 10만원하면 좋을것같습니다.그친구도 고마워할것같습니다.

  • 조의금 받은 년도가 몇년 전 인지도 궁금 합니다. 요즘은 한해한해 물가상승이 급변하니까요 그리고 그 동기는 그당시 경조사중 부의금을 중시 했을수도 있어요

    고마운 동기네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어렵지 않으시 10만원 내지 7만원 했으면 합니다. 결혼후 축의금 받은거 잊지 못합니다.

  • 친하지 않은 대학 동기가 과거 집안 행사 때 조의금 5만 원을 냈고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5만 원에서 10만 원 사이의 축의금이 적당합니다.

  • 예식에 참여 못하면 5만원

    해도 될것 같습니다

    연봉이 많아서 마음이 내키면

    모를까 그렇지 않으면 그냥

    보통 5만원해도 섭섭해 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요즘에 참석하면 10 만

    참석 안하면 5만 이렇게들

    하는것 같아요

  • 처음뵙겠습니다. 만나서 반가워요!

    저는 내추럴한꿀벌입니다. 답변드릴께요

    조의금 5만 원을 받으셨군요.

    받은 게 있으니 똑같이 맞춰서 보내세요.

    미참석이면 5만 원이 깔끔해요.

    정성이 담긴 축하 메시지도 잊지 마세요~

    부족하지만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