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현 직장에서 이직 준비하는데 도와주세요

형님들 질문 있습니다.

현재 현장 숙소 생활 중인데 이직 준비를 하다 보니 면접이 한 번이 아니라 여러 군데 잡히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도 쉬었고 다음 주 금요일, 그 다음 주 월요일도 쉬어야 할 가능성이 있는데 계속 개인 사정이라고 하기도 애매하네요.

현장 다니면서 이직 면접 보신 분들은 어떻게 휴무 조율하셨나요?

솔직하게 말했는지, 개인 일정으로 뭉갰는지,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었는지 경험담 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면접 일정이 아무리 많다고 해도 회사에 사실 대로 말하기는 어려울 것 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업체 미팅을 위해서 외근을 나간다고 하거나 혹은 몸살 감기로 아파서 주사를 좀 맞고 쉬어야 겠기에 병가를 내거나 가족이 아프다고 핑계를 대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 개인일정으로 말하는 것도 한계가 있다보니 저는 아프다고 핑계를 하거나 아니면 부모님 병원을 가셔야하는데 같이 동행을 해야된다고 말을 하고 면접을 다녔던 경험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