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의 비트코인 매도에 대해 궁금해요.

죽을때까지 한개도 안팔고 가져가겠다고 했던 마이클 세일러라고 알고 있는데

요새 부쩍 돈이 된다면 팔겠다고 하는 인터뷰를 봤습니다.

비트코인에 대한 믿음이 떨어진건가요?

strc 주식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매입은 하는것 같던데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마이클 세일러가 일부 비트코인 매도 가능성을 언급한 것은 맞지만 시장에서는 이를 단순한 비트코인 신념 붕괴로만 보지는 않는 분위기입니다. 실제로 스트레티지는 최근에도 STRC 우선주 발행 등을 통해 계속 비트코인을 추가 매수하고 있고 보유량도 여전히 세계 최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과거처럼 무조건 안 판다는 철학에서 이제는 배당금·이자비용·재무구조까지 함께 고려하는 현실적인 방향으로 조금 바뀌고 있다는 해석이 많습니다. 실제로 회사 측도 필요하면 일부 매도를 통해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세일러가 비트코인에 대한 믿음이 약해졌다기보다 회사 규모가 너무 커지면서 이제는 순수 신념만으로 운영하기 어려운 단계에 들어간 것으로 보입니다. 중요한 건 여전히 지속적으로 비트코인을 매입하고 있다는 점이고 시장도 아직은 장기 강세 스탠스를 유지하는 쪽으로 해석하는 분위기가 더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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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비트코인에 대한 믿음은 여전하다고 생각합니다

    • 그 이유는 좀 더 매수를 하고 있고 마이클 세일러가 매도할 때는 원화 기준으로 2억은 넘어야 가능할 것 같습니다

    • 즉 신고가를 쓸 때가 진짜 매도 타이밍으로 보고 있을 것입니다

    • 올해 미국의 금리인하가 없다면 코인은 올해 내내 약세장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감사합니다.